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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의 운세] 2020년 08월 22일 띠별 운세
  글쓴이 : 온랑진     날짜 : 20-08-22 03:52     조회 : 5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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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쥐띠]
귀인이 찾아와 몸과 마음이 편안해진다.

1948년생, 금전상으로 약간의 손실이 있으나 걱정하지 마라.
1960년생, 중간에 반대하는 사람이 많으니 성립되기 어렵다.
1972년생, 집안 식구 모두가 합심하니 반드시 좋은 일이 생길 것이다.
1984년생, 님도 보고 뽕도 따니 동서남북 길한 방향이다.

[소띠]
윗사람을 공경하고 아랫사람을 잘 다스릴 때이다.

1949년생, 몸이 아프고 생각이 다른 곳에 있으니 마음또한 심난하다.
1961년생, 길가에 액과 도둑이 기다리고 있으니 조심하라.
1973년생, 어렵게 진행되나 이 고비를 잘 넘기면 좋은 결과 있겠다.
1985년생, 새로운 일을 시작하는 것이 좋겠다.

[범띠]
손해를 볼 것이니 멀리 나가지 마라. 집을 지키는 것이 좋겠다.

1950년생, 하는 일에 마가 끼고 장애가 많다.
1962년생, 친한 사람을 믿다가 낭패를 볼 것이니 주의하라.
1974년생, 무리하게 확장하지 말고 새로운 마음으로 노력하라.
1986년생, 때를 만나지 못하니 답답한 마음 가눌 길이 없구나.

[토끼띠]
적토마를 얻었으나 길을 찾을 수가 없구나.

1951년생, 서로가 이익을 보는 좋은 거래이니 만족하겠다.
1963년생, 빨리 결정하라. 시간을 끌면 불리하다.
1975년생, 남쪽으로 확장하면 좋은 일이 생긴다.
1987년생, 기술계통은 대길하다. 남쪽에 좋은 자리가 있다.

[용띠]
약간의 어려움이 있으나 귀인의 도움으로 발전한다.

1952년생, 한 가지 일을 확실하게 하라.
1964년생, 주변상황을 숙지하고 전문가와 상의하라.
1976년생, 비교하고 재다보면 늦어지니 서둘러 선택하라.
1988년생, 도움을 주는 사람에게 항상 감사해라.

[뱀띠]
불의의 사고를 주의하라. 자기주장을 굽히면 불리하다.

1953년생, 신뢰를 쌓을 때이다.
1965년생, 기회를 잡거나 일에 진척이 생긴다. 그러나 너무 기뻐하지 말고 신중해라.
1977년생, 준비가 미흡하다. 조금만 노력하면 성취할 수 있다.
1989년생, 어떻게 시작하는 가가 성공을 좌우한다.

[말띠]
돌다리도 두들겨보고 건너자. 매사에 침착해라.

1954년생, 상황을 의연하게 받아들이는 것이 최선이다.
1966년생, 미련이 남아있으니 재력에 손실이 많다.
1978년생, 깊은 산중에 홀로 있으니 고난과 갈등이 있다.
1990년생, 현명한 지혜와 건강한 육신이 자랑스럽구나. 매진하라.

[양띠]
마음을 서둘러 바로잡고 정리 정돈함이 필요하다.

1955년생, 상대방과 대화를 통해 타협점을 찾는 것이 좋다.
1967년생, 매매도 어려운데 이익이 남겠는가. 욕심을 버려라.
1979년생, 윗사람과 상의하여 다음 기회를 기약하자.
1991년생, 여러 사람을 만나 봐도 쉽게 인연이 이어지지 않는구나. 여성은 근신하라.

[원숭이띠]
고목에 꽃이 피고 눈이 녹아 봄이 돌아온다.

1956년생, 귀하의 영예로움이 세상에 널리 알려진다.
1968년생, 사방에 도와주려고 하는 사람들이 줄을 선다.
1980년생, 원하는 거래를 이룰 수 있다.
1992년생, 오랫동안 숙원한 일이 이뤄진다.

[닭띠]
나가려 해도 나가지 못하니 마음이 답답하다.

1957년생, 목표가 너무 크다. 올라가는데 힘이 드니 조금만 낮춰보자.
1969년생, 마음이 안정되지 않아 갈팡질팡하니 일이 더디겠다.
1981년생, 유리하게 흐름이 변하니 적극적으로 활동하는 것이 좋겠다.
1993년생, 남과 다투지 마라. 반드시 다칠 수 있다.

[개띠]
모든 일에는 준비가 필요하다.

1958년생, 사람의 마음은 모두 다른 법 짜증내지 마라.
1970년생, 스스로 자기 무덤을 파는 격이니 너무 사람을 믿지 마라.
1982년생, 매매가 이뤄져도 손해만 크다.
1994년생, 준비가 안된 상태에서 일을 시작하니 모래성만 쌓는구나.

[돼지띠]
살신성인의 정신으로 매사에 임하라.

1959년생, 공익을 앞세워 생각하고 실천하니 군자의 형상이다.
1971년생, 현업에 꾸준히 투자하고 노력하라.
1983년생, 별다른 어려움 없이 거래가 성립된다.
1995년생, 친척이나 친구의 도움으로 좋은 일이 일어난다.

제공=드림웍

[저작권자(c) YTN & YTN plu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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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주택시장 90% 차지…두달 연속 신기록금문교 너머로 미국 샌프란시스코 전경이 보이고 있다. 사진=AP
미국 주택시장이 사상 최저 수준의 금리에 힘입어 두달 연속 신기록을 세웠다. 회복이 아닌 호황 수준이라는 평가도 나온다.

미국 부동산중개인협회(NAR)는 7월 기존주택 판매가 전달보다 24.7% 늘어난 586만건(연율 환산)을 기록했다고 21일(현지시간) 밝혔다.

이는 블룸버그통신이 집계한 전문가 전망치 541만건을 웃도는 수치다.

또한 NAR가 1968년부터 관련 통계를 작성한 이후 가장 큰 폭의 증가율을 보였다. 지난 6월 세워진 종전 기록(20.7%)을 한 달만에 갈아치운 것이다.

지난달 기존주택 판매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 직전인 지난 2월 576만건(연율 환산)도 추월했다.

지난 2006년 12월 이후 가장 많은 수준이고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도 8.7% 증가했다.

기존주택 중위가격 역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8.5% 오른 30만4100달러(약 3억6000만원)로 역대 최고치를 찍었다.

통상 기존주택 거래는 미국 주택시장 거래량의 90%를 차지한다. 신규주택 비율은 약 10% 수준이다.

로런스 윤 NAR 수석이코노미스트는 "주택시장은 회복 단계를 훨씬 넘어서 이제 호황 단계"라면서 "역대 최저의 주택담보대출 금리가 더 많은 수요자를 시장으로 끌어들이고 있다"고 진단했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30년 만기 주택담보대출 고정금리 평균치는 2.99%로 1970년대 초반 이래 가장 낮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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