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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퍼즐오디션’ 5인 협동 콘텐츠 ‘배틀파티’ 업데이트
  글쓴이 : 온랑진     날짜 : 20-08-06 20:08     조회 : 4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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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빛소프트의 모바일게임 '퍼즐오디션'이 신규 콘텐츠 '배틀파티'를 6일 점검 및 업데이트를 통해 선보인다.
 

'배틀파티'는 5명의 유저가 협동하는 콘텐츠로, 강력한 보스 NPC를 상대하고 푸짐한 보상을 나눠 갖는 PvE 모드의 일종이다. 대규모 MMORPG에서나 볼 수 있었던 파티플레이의 개념이 퍼즐게임에도 접목, 신선한 재미를 선사한다.
유저들은 참가 시 하트가 아닌 덴을 입장료로 지불하고 공략 성공 시 더 많은 덴과 함께 루비, 옷감, 도안 등 추가 보상을 획득할 수 있다. 댄싱홀 모드에서 게임룸 개설 시 배틀파티를 선택해 즐길 수 있으며, 방장(개설자)의 라이센스 등급이 높을수록 더욱 강력한 보스 NPC를 선택하는 게 가능하다.
정해진 플래이 시간동안 5명의 유저 합산 점수가 보스 NPC의 기록보다 높을 경우 공략에 성공하며, 공략 후에는 최종 획득 스코어와 함께 유저 개인 점수에 따른 기여도가 표시된다.

한편, '퍼즐오디션'은 국가대표 PC 온라인 리듬댄스 게임 오디션 IP를 계승해 아이오넷이 개발한 모바일게임으로, 지난 5월21일 출시 이후 신규 콘텐츠를 연이어 선보이며 유저들에게 새로운 재미를 끊임없이 제공하고 있다.
지난 6월에는 PvE 콘텐츠인 스타의 거리 보스와 PvP 콘텐츠인 댄싱홀을 추가했다. 또한, 7월에는 방해공격 없이 순수 퍼즐 매칭실력만으로 겨루는 PvP 콘텐츠인 배틀로얄 프리모드를 업데이트 했다.

한빛소프트 관계자는 "그 동안 선보였던 PvP 콘텐츠와 달리, 배틀파티는 퍼즐오디션 최초의 유저 간 협동모드로서 유저들에게 새로운 즐길거리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 팸 시스템 등 원작 오디션에서처럼 유저들 간 커뮤니케이션을 강화할 수 있는 콘텐츠들을 추가하는 동시에, PvP 밸런스 조정 등 기존 콘텐츠도 지속적으로 유저 친화적으로 운영하겠다"고 전했다.
박건영 기자 gam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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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소형 전기차업체 KST일렉트릭은 친환경 소재부품업체 진영글로벌의 ECO BarTM(PCT FFC Busbar) 및 현재 개발중인 초소형전기차 케이블 배터리를 자사의 초소형 전기차 마이브(MaiV)에 적용하기로 협약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KST일렉트릭은 진영글로벌의 케이블 배터리 및 ECO BarTM를 적용하기 위해 차량을 제공하고 완성차 수준의 품질 및 안정성을 검증하기로 했다. 더불어 KST일렉트릭은 이후 진영글로벌의 케이블 배터리 및 ECO BarTM을 우선 공급받아 마이브에 적용, 차량 경량화 등을 바탕으로 시장 및 기술경쟁력을 갖출 계획이다.

진영글로벌이 개발하고 있는 케이블 배터리는 현재 완성차 업체 및 배터리 양산 업체가 차세대 배터리로 지목한 전고체 전지의 약점을 보완하는 동시에 강점을 극대화할 수 있는 제품으로, 기존 리튬이온 배터리의 전압 부하를 낮추어 배터리가 발화되는 것을 방지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특히 진영글로벌이 현재 개발중에 있는 전고체 케이블 배터리는 별도의 배터리 보호회로(BMS)가 필요 없고, 기존 전기차의 단점인 초기 출력을 보완할 수 있는 차세대 기술이다.

양사는 이번 협약 이후 실증이 완료되면 구매계약을 체결할 예정이다.

류정훈 기자(you@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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