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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의 운세] 2019년 10월 22일 띠별 운세
  글쓴이 : 주우휘     날짜 : 19-10-22 05:24     조회 : 5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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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쥐띠]
당당하던 기세가 한풀 꺾일 때이다.

1948년생, 열매를 따내었으니 가지가 허전함은 당연한 일이다.
1960년생, 자금순환이 힘들뿐만 아니라 도와주던 이도 하나둘씩 떠나가기 시작한다.
1972년생, 겨울이 지나면 따뜻한 봄날은 다시 찾아오기 마련이다.
1984년생, 근신하며 수양에 힘쓰도록 하라.

[소띠]
좋은 운은 늘 오지 않는다. 오늘은 매사 조심하라.

1949년생, 병은 초기에 발견해야 빨리 낫고 치료도 정확히 할 수 있는 것이다.
1961년생, 개업이나 전업은 흉하다.
1973년생, 불만을 표현되지 않도록 주의하라.
1985년생, 집안에서 근신하며 앞날의 계획을 도모함이 좋겠다.

[범띠]
괴이한 곳에 가지 마라. 질병이 생길까 두렵다.

1950년생, 동쪽에서 온 사람과는 반드시 원수가 된다.
1962년생, 인정으로 인해 해를 당하리니 냉정하게 판단하라.
1974년생, 취직은 낮은 데로 지원했다면 합격이다.
1986년생, 마음이 안락하니 모든 일이 순조로이 이루어지고 희망적일 것이다.

[토끼띠]
지금까지 기다렸다면 조금 더 참고 기다리는 것이 좋겠다.

1951년생, 저녁이 되면서 만사가 풀리게 되겠다. 포기하지 마라.
1963년생, 사업은 지금까지 하던 방식대로 꾸준히 하는 것이 좋다.
1975년생, 새롭게 개업을 한다든지 직업을 바꾸는 것은 좋지 못하다.
1987년생, 일신(一身)이 지치기는 하나 많은 사람이 도와준다.

[용띠]
객지에 오랜 고생 끝에 금의환향(錦衣還鄕)하는 운세이다.

1952년생, 재물과 이윤이 왕성하여 부러울 것이 없겠다.
1964년생, 원대한 소원이 비로소 이루어진다.
1976년생, 몸가짐에 주의해야 하는 부담이 따르게 된다.
1988년생, 불의 사고를 조심하고 남과의 사소한 시비를 주의하여라.

[뱀띠]
자신의 능력은 한계가 있는데 능력 이상의 것을 바라고 희망하니 근심만 쌓인다.

1953년생, 지금 현실을 냉철하게 판단하여 허황된 생각을 버리는 것이 좋다.
1965년생, 모든 일의 성사보다는 본인의 마음가짐을 중요한 것이다.
1977년생, 믿었던 친구나 동료에게 배신이나 사기를 당하여 부도를 내게 된다.
1989년생, 기회를 놓치고 이루기 어려우나 희망을 버리지 않는 마음이 중요할 것이다.

[말띠]
주변인들이 스스로 도우니 모든 일이 뜻대로 된다.

1954년생, 해결되지 않는 문제가 없다.
1966년생, 자손들이 기쁨을 가져오고 하늘에서도 복을 내린다.
1978년생, 크게 생각했던 병도 정확한 검진을 하고 나면 가벼운 병이다.
1990년생, 전업을 생각했다면 다시 한 번 생각하는 것이 낳을 것이다.

[양띠]
길을 나섰지만 길가엔 위험만이 도사리고 있다.

1955년생, 처음에는 가망 없어 보이던 병이 시간이 지날수록 조금씩 호전된다.
1967년생, 까치가 아침에 좋은 소식을 가져오니 기다리던 소식이 들려오고 성취하리라.
1979년생, 하늘이 복을 주고 행하려 하는 것을 이루니 기쁨이 곱절이다.
1991년생, 시비를 가까이 하지 마라 구설수가 따를 것이니 사람과의 교체를 잘하여라.

[원숭이띠]
여러 가지 꿈을 좇으려 하지만 모두 다 이루기는 어렵다.

1956년생, 한두 가지 일에 희망을 걸고 부지런히 뛰어 다녀라.
1968년생, 안 되는 일이 없고 부귀와 명예가 따른다. 대길한 운이다.
1980년생, 분수에 지나치지 않는 바람이요. 간절한 믿음이 있으니 크게 이루게 된다.
1992년생, 여행하기엔 모둔 방향이 매우 길하며 액운이라든가 장애가 없다.

[닭띠]
모든 일이 어수선하고 불길하다.

1957년생, 불의의 사고가 우려되니 경망한 행동은 삼가 해야겠다.
1969년생, 집안에 불길한 기운이 감도니 가족간에 불화가 생기지 않도록 주의하라.
1981년생, 한번 쓰러지면 일어서기 힘드니 각별히 몸조심하라.
1993년생, 작은 소원도 이루기가 어려우니 무리한 추진이나 행동은 삼가 하도록 하라.

[개띠]
신념을 가지고 매사를 이끌어 나가라.

1958년생, 꾀하는 일마다 마(魔)가 서려있다.
1970년생, 잠시 일을 멈추고 마음을 비우고 신께 기도나 올리도록 하라.
1982년생, 적지 않은 손해를 입게 된다.
1994년생, 헛된 꿈이나 욕망은 삼가 하도록 하라.

[돼지띠]
소송에 걸려 법원 출입하느라 몸이 편안할 날이 없겠다.

1959년생, 토지나 가옥 등의 거래가 화근이 되어 송사에 시달리는 경우가 종종 발생하게 된다.
1971년생, 뚜렷한 방편은 생각나지 않고 도와주려는 이도 나서지 않으니 매사가 안절부절 이다.
1983년생, 반복되는 실패로 인해 자금적인 어려움을 겪는다.
1995년생, 과로를 피하고 잠시 휴양을 취하는 시간이 필요하다.

제공=드림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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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세영 차관 日 다녀와… 李총리 방일 준비”[서울신문]
강 외교 ‘천황’ 표현에 與 “일왕으로 정정을”
김연철 통일, 리설주 임신·출산설 부인 안해


강경화 외교부 장관은 21일 한일 정상회담 추진 여부와 관련해 “정상 차원의 회동이 가능하려면 일본 측의 전향적인 태도, 그리고 (회담의) 성과가 담보돼야 된다”며 “그 성과를 만들어 내기까지 아직 갈 길이 멀다”고 했다.

강 장관은 이날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이같이 답하며 “다만 정부로서는 정상 레벨의 대화를 포함해 늘 일본과의 대화에 열린 입장을 갖고 있다”고 했다.

강 장관은 이낙연 국무총리가 오는 24일 아베 신조 일본 총리와의 면담에서 문재인 대통령의 친서를 전달할지 여부에 대해서는 “확인해 드릴 사안이 아니다”라고 했다. 다만 자유한국당 정진석 의원이 ‘외교부가 문 대통령 친서의 초안을 전달했냐’고 묻자 “그렇다”고 답했다. 강 장관은 ‘조세영 1차관이 어제 일본에 다녀왔느냐’는 더불어민주당 박병석 의원의 질의에 “다양한 레벨에서 협의한다는 취지에서, 총리 방일을 준비한다는 취지에서 다녀온 것은 확인드린다”고 했다.

강 장관이 22일 나루히토 일왕 즉위식 관련 ‘일왕’ 대신 ‘천황’이라는 표현을 쓰자 민주당 추미애 의원은 “국회 공식 입장은 일왕”이라며 정정 요청했다. 강 장관은 “김대중 정부 때부터 상대국이 쓰는 명칭을 쓴다는 취지에서 천황이라는 표현을 쓰기로 했다. 이는 오래된 정부의 입장”이라고 답했다. 하지만 부적절하다는 지적이 나오자 호칭을 주의하겠다고 했다.

한미방위비분담금 협상에 대해선 “미국 측이 지금까지 다른 논리와 금액을 요구했냐”는 민주당 김부겸 의원의 질문에 강 장관은 “과거에 비해 다른 그런 요구가 있었다”고 답했다.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부인 리설주 여사가 넉달째 공개석상에 모습을 드러내지 않은 데 대해 정 의원이 ‘임신·출산설’을 제기하자 김연철 통일부 장관은 “그런 추측들이 있지만 구체적 증거가 있거나 확실히 말씀드리기 어렵다”며 부인하지 않았다. 정 의원이 재차 “이변이 있는 건 아니냐”고 묻자 “그렇다”고 했다. 김 장관은 유엔군사령부의 비무장지대(DMZ) 출입 허가권에 대해 “비군사적 성격의 DMZ 출입과 관련해서 제도적 보완이 있어야 하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다”며 “정전협정상 조항을 보면 이 허가권은 군사적 성질에 속한 것으로 한정돼 있다”고 했다.

한편 이기흥 대한체육회장은 문화체육관광위원회 국감에서 지난 15일 월드컵 축구 남북 예선전이 평양에서 무중계·무관중으로 치러진 데 대해 18일 카타르 도하에서 열린 국가올림픽위원회총연합회(ANOC) 총회에서 북한 올림픽위원회 부위원장을 만난 자리에서 유감의 뜻을 전했고 “앞으로 노력을 같이해 보자”는 답변을 들었다고 했다.

박기석 기자 kisukpark@seoul.co.kr
서유미 기자 seoym@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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