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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의 운세] 2019년 10월 23일 띠별 운세
  글쓴이 : 주우휘     날짜 : 19-10-23 11:50     조회 : 5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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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쥐띠]
길을 가다 필요한 정보를 얻으리라.

1948년생, 평소와는 좀 다른 경험을 하게 되리라.
1960년생, 모든 일에 준비성이 필요하다. 준비를 철저히 하라.
1972년생, 지금 여행을 계획 중이면 다음으로 미루어라.
1984년생, 용기를 내라. 지금 필요한 것은 용기이다.

[소띠]
오후가 되면서 서서히 운이 풀리게 된다.

1949년생, 모든 일이 잘 풀린다. 용기를 내어 추진하라.
1961년생, 약간의 손실이 있을 수 있다. 그러나 신경 쓸 필요 없다.
1973년생, 귀하의 능력을 평가하기에 좋은 기회다.
1985년생, 오늘 귀하의 행운의 숫자는 9번이다.

[범띠]
고생을 많이 사람이라면 어려움을 벗어날 수 있을 것이다.

1950년생, 어려움에서 벗어났으니 매사에 조심할 것이 길하다.
1962년생, 많은 사람과 즐거움을 나누는 것이 좋겠다. 새 친구들을 사귀도록 하라.
1974년생, 앞으로의 노력은 좋은 결과를 가져올 것으로 보인다.
1986년생, 욕심을 부려 혼자 좋은 것을 차지하려고 하지 말고 베푸는 마음을 가지도록 하라.

[토끼띠]
자신의 고집을 버려야 길하다.

1951년생, 깊이 생각한 뒤 상대를 따른다면 즐거운 날이 되리라.
1963년생, 현금은 저축하는 것이 좋겠다. 사치가 심하다.
1975년생, 계획한 것이 있다면 즉각적인 실천이 필수적인 시기이다.
1987년생, 신중히 나아가야 성과가 있을 것이다.

[용띠]
사면초가의 위기입니다. 어려움 속에 빠져 있다고 좌절은 금물이다.

1952년생, 어려운 상황을 극복할 줄 아는 지혜를 배워야 한다.
1964년생, 귀하가 감당하기 어려운 상황에 처하게 되나 극복할 수 있다.
1976년생, 계획성이 모자라 위험에 빠진다. 결단성이 필요하다.
1988년생, 윗사람의 협력을 받게 된 귀하는 점점 일이 좋아 질 것이다.

[뱀띠]
산 넘어 또 산아는 말이 딱 어울리는 하루이다.

1953년생, 괴롭지만 고통을 내색하지 마라. 좋을 수도 있다.
1965년생, 작은 일은 해결됐으나 더욱 큰 문제를 만나게 된다.
1977년생, 못했던 공부에 집중하면 좋은 결과가 있으리라.
1989년생, 이성과의 갈등이 우려된다. 양보하라.

[말띠]
유비무환이란 말을 명심하도록 하라.

1954년생, 다가올 어려운 상황을 잘 넘기려면 미리 준비하는 것이 좋으리라.
1966년생, 낭비와 사치를 조심하고 유혹에 주의하라.
1978년생, 개인적인 욕심을 버리고 사회적으로 이익을 남길 생각을 하라.
1990년생, 주변인들을 너무 믿는 것은 금물. 매일 매일 조심해야 할 것이다.

[양띠]
성실한 자세로 나아가면 더 큰 이득이 보인다. 대인운이 불리하니 조심하는 것이 좋다.

1955년생, 지금까지의 일을 고수하면 운이 따를 운이다.
1967년생, 유흥에 시간을 보내게 된다. 그러나 도에 지나치면 흉하다.
1979년생, 어디를 가도 반기는 이 없으니 슬프구나. 오늘은 근신할 때이다.
1991년생, 건강 악화로 인해 가족에게 근심을 준다.

[원숭이띠]
패배를 인정하고 반성하는 하루가 되라.

1956년생, 쉽게 오는 것은 쉽게 간다. 지출을 줄여라.
1968년생, 귀하보다 어려운 사람들에게 사랑을 베풀어라.
1980년생, 성공과 실패 그 사이에 귀하는 지금 머물고 있다.
1992년생, 옛 것은 다 물리쳐버리고 다시 또 시작하라.

[닭띠]
육체적인 피로 보다 정신적인 스트레스가 더욱 심하다.

1957년생, 조금만 참아라. 좋은 결과가 있으리라.
1969년생, 지금 부와 명예의 길로 돌진하고 있다. 지치지 마라.
1981년생, 주변의 사람들의 말에 귀를 기울어라.
1993년생, 말조심하고 건강에 신경 써라.

[개띠]
중심을 잡고 일에 집중하라.

1958년생, 너무 욕심 부리지 마라. 모든 것을 잃을 수 있다.
1970년생, 사람은 때로는 낭만적인 면이 있어야 한다.
1982년생, 현실에서 벗어나 가까운 곳으로 여행을 떠나는 것이 길하다.
1994년생, 이성에게 배신을 당할 수 있다. 조심하라.

[돼지띠]
늘 올바른 자세로 매사에 임하라.

1959년생, 우연이 첫 사랑 혹은 옛 친구를 만날 수 있는 날이다.
1971년생, 아주 반가운 손님이 방문하리라.
1983년생, 행운의 숫자는 6 이고 조금씩 일이 나아진다.
1995년생, 성에 차지 않더라도 당분간 만족하고 자중하라.

제공=드림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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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부천원미경찰서가 경찰청이 지역사회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도입한 ‘지역공동체치안 협의회’에서 탁월한 성과를 나타냈다. 무려 3건이나 경찰청 우수사례로 선정된 것이다.

22일 부천원미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4월 여러 부서 및 유관기관, 지역주민이 참여하는 ‘지역공동체치안 협의회’를 출범시켰다.

이후 일상생활 속 불안 요소에 대해 지역사회의 협업 체계를 공고히 하면서 ‘환경개선을 통한 범죄예방’에 역점을 두었다.

구체적인 추진으로 성범죄 취약지역인 관내 소명여고를 시범 선정하고, 학생 설문조사·범죄데이터·환경분석 결과를 토대로 ‘안전한 통학로’ 조성을 추진했다.

이를 위해 우선 부천시청과 협업해 주변 통학로를 ‘여성안심귀갓길’로 신규 선정해 CCTV·보안등·쏠라표지병(태양광 바닥 조명장치)·여성안심거울을 설치하는 등 범죄예방인프라를 구축했다.

이어 부천시교육지원청·학교측과 함께 주변 범죄 취약요소 합동진단 및 하교시간 학부모 순찰활동을 추진하고, 학생 설문조사 결과 환경개선이 가장 시급하다고 나타난 학교 주변 퇴폐찻집에 대해 합동단속 및 경고 현수막을 게시하며 자율정화를 유도했다.

그 결과 전년대비 학교 주변 성범죄는 26.6%나 감소했으며, 청소년 유해업소인 퇴폐찻집 12개소가 영업을 중단했다.

또 지역공동체치안 협의회는 관내 초등학교 34개소 주변 범죄 다발지역과 우범자를 분석한 ‘안심순찰지도’를 제작, 지구대 순찰활동에 반영한 결과 초등학생 교통사고가 전년 동기간 대비 77%나 감소했다.

이밖에도 생활소음문제로 이웃들과 잦은 마찰을 빚는 89세 노인을 사회복지관과 연계해 치료하는 등 지역 치안문제의 근본적 해소를 통해 범죄예방에 기여했다.

손장목 서장은 “이번 협의회는 경찰, 유관기관, 주민이 같이 머리를 맞대고 지역사회 문제를 종합적으로 해결하는 역할을 해냈다”며 “앞으로도 내실있게 운영하여 지역 여건에 맞고 주민들의 체감도가 높은 시책을 적극 발굴하여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지역공동체치안 협의회는 경찰청에서 지역사회 문제를 경찰과 시민이 같이 고민하고 소통하는 장으로 지난해 11월에 도입, 지난 4월부터 전국 경찰서로 확대해 운영되고 있다.

부천=강희청 기자 kanghc@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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