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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방인권 기자] 서울 탄천 대곡교 지점에 '홍수주의보'가 내린 6일 오전 서울 탄천 대곡교 밑으로 거센 물살이 흐르고 있다.
방인권 (bink7119@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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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뉴시스]강종민 기자 = 기초과학연구원(IBS) 강상관계 물질 연구단 양범정 교수(서울대 물리천문학부)가 지난 4일 정부세종청사 과학기술정보통신부에서 측정이 불가능했던 고체의 '양자거리'를 측정하는 방법을 세계 최초로 제시하고 있다. 2020.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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