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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의 운세] 2019년 10월 30일 별자리 운세
  글쓴이 : 곽솔원     날짜 : 19-10-30 00:49     조회 : 5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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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병자리 1.20 ~ 2.18]

책상 앞에 앉아있어도 머릿속은 저 먼 곳에 외출중이다. 이런 날은 차라리 외출이 필요한 날이다. 동네 한 바퀴도 좋고 가까운 곳으로 외식을 해도 좋다. 집안에 가만히 있는 것보다 가까운 곳에라도 나가서 기분전환을 하자. 오랜만에 가족들과 근사한 저녁이라도 함께 한다면 점수도 따고 금상첨화겠다. 오늘 하루 시간에 구애받지 말고 즐기되 주머니 사정이 좋지 못하겠으니 과도한 지출은 피하자.

행운의 아이템 : 젓가락

[물고기자리 2.19 ~ 3.20]

날씨와 상관 없이 당신의 컨디션이 하늘을 찌르니 야외에서 활동하기 좋은 날이다. 움직임이 많아 에너지 소모도 많으니 하루 세끼 꼬박 챙겨먹어야 쉽게 지치지 않는다. 소개팅이나 미팅 등 새로운 이성과의 만남수가 있겠다. 여러 명이 와글와글 떠드는 장소가 더 좋고, 한곳에 오래 있는 것 보다는 돌아다니며 시간을 보내는 것이 당신에게 유리하다.

행운의 아이템 : 구제청바지와스니커즈

[양자리 3.21 ~ 4.19]

보들보들 애교가 먹히는 날이다. 주위 사람들을 설득하려거나 용서를 구할 일이 있다면 권위적인 모습 보다는 다정함과 애교스러움으로 접근하자. 그/그녀의 기분을 풀워줘야 하는 일이 있다면 이성에게 먼저 연락하여 연극관람이라도 함게 한다면 그동안의 서운함을 없앨 수 있는 기회를 잡을 수 있는 날이다. 재미를 위한 내기라면 응해도 좋지만, 시험-테스트에 관한 내기라면 피하는 것이 좋겠다. 승산이 별로 없는 날이다.

행운의 아이템 : 오징어

[황소자리 4.20 ~ 5.20]

원칙, 규칙, 법칙 칙칙을 잘 고수하자. 규칙성을 잃지 말아야 일의 진행이 원활하다. 벼락치기? 눈치코치? 안통한다. 시험이나 테스트가 있다면 처음부터 꼼꼼하게 살펴보는 것, 그것만한 방법이 없겠다. 원칙을 지키려는 노력만큼 결과가 나올 것이니 손해볼일은 아니지. 이성과의 첫 만남이 있을 수 있는 날이다. 오늘은 애교가 먹히는 날! 사교적인 분위기, 살살 눈웃음이 오늘 당신의 컨셉이다.

행운의 아이템 : 구제청바지

[쌍둥이자리 5.21 ~ 6.21]

고민하는 당신에게 다가온 선배. 당신의 고민을 들어준다. 그런 선배에게 조언을 구하는 게 좋을 듯 그로인해 선배의 위상이 올라가고 당신에 대한 이미지 역시 올라간다. 단, 후배가 없는데서 상담해라. 당신을 주시하고 있는 후배들이 선배의 당신에 대한 관심에 질투할 것이다. 농담을 던지더라도 주의 할 것! 약속시간은 칼 같이 지키는 게 좋을 듯. 늦어도 별탈은 없겠으나, 먼저 도착하면 당신이 기대하지 못했던 것을 경험할 수 있을지도.

행운의 아이템 : 운동화

[게자리 6.22 ~ 7.22]

해도 해도 안 된다고 절망하던 당신이 해야 할 일~! 학생은 학생답게 직장인은 직장인답게 자신의 위치에서 최선을 다하자. 자존심 지킨다고 도를 넘어서는 건 당신에게도 당신의 부모님에게도 좋지 않은 일. 가족에게 무슨 자존심이 필요한가. 사랑만 하기에도 짧은 인생 쓸데없는 일에 시간, 돈, 힘 낭비하지 말고 자신이 속한 일이나 열심히 하자~! 장학금타고 보너스 타야지

행운의 아이템 : 편지봉투

[사자자리 7.23 ~ 8.22]

몸속에 셀 수 없이 많은 지방을 가지고 있는 당신. 살 빼야지 살 빼야지 백날 말로만 하면 뭘 하나.. 오늘은 좀 나가자. 나가서 줄넘기라도 하자. 힘이 불끈불끈 솟아오를 것이다. 그동안 이 많은 힘을 어쨌는지 몰라.. 단, 마음 단단히 먹었다고 처음부터 무리하는 건 금물~! 힘 좋은 건 알지만 그렇게 되면 말로만 했던 것만 못하게 되니 조심하자. 안타깝게도 당신이 믿는 것만큼 당신의 몸은 좋지 않다.

행운의 아이템 : 풍선껌

[처녀자리 8.23 ~ 9.22]

정신상태가 그다지 좋지 못한 날이다. 짜증이 모락모락 피어나는 오늘, 정신안정이 최우선으로 필요한 날이다. 시험이나 어려운 만남 등 무언가에 쫓기고 있는 기분에 하루 종일 영~ 기분이 저기압일 것이다. 혼자서의 판단이 잘 서지 않으면 결정을 다음으로 미루고 시간을 갖는 것이 좋겠다. 주위 사람들에게 고민을 털어놓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행운의 아이템 : 공중전화

[천칭자리 9.23 ~ 10.23]

오늘 당신에게 필요한 것 뭐? 바로 자신감~ 자신감을 갖고 배우는 자세로 오늘 하루를 보내라. 시작이 반이라잖던가? 일단 저지르는 것이 중요하니, 일이 쭉쭉 진행되지 않더라도 오늘 시작만 해도 반은 성사된 것이나 마찬가지. 실수는 누구나 하는 것이니 지나간 실수에 너무 연연해하지 말자. 자책하지 말고 원인을 알았다면 다시 되풀이 하지 않도록 인정하고 넘어가자. 자신의 실수를 남의 탓으로 돌리지 말 것!

행운의 아이템 : 뿔테안경

[전갈자리 10.24 ~ 11.22]

벼룩 잡으려다 초가산간 다 태울 수 있는 날! 작은 약속 때문에 중요한 약속을 잊을 수 있는 실수를 할 수 있다. 계획에 차질을 빚는 일들이 없도록 체크 또 체크! 통 크게 일한다고 대강하다간 큰코다친다! 몸이 움직이는 만큼 결과는 좋겠고, 컨디션이 좋다면 오늘 좀 설쳐도 좋다. 적극적이고 활달한 인상을 심어줄 수 있는 날이다. 단, 예의를 잃지 말아야 할 것!

행운의 아이템 : 비둘기

[사수자리 11.23 ~ 12.21]

당신에게 뭔가 원하는 게 있는 당신의 연인! 번쩍번쩍 빛나는 보석? 부릉부릉~ 잘나가는 카~? 뭘까? 뭘까? 도대체 무엇을 원하는지 말 안한다고 짜증낼 게 아니라 당신 연인의 마음을 잘 들여다보자. 아니면 당신이 잘 못한 일을 생각해 보는 게 더 빠를지도 모르겠다. 오늘 만이라도 지키지 못할 약속 같은 건 하지 않도록 하자. 가장 중요한 것은 당신의 연인과의 신뢰를 회복하는 일이다.

행운의 아이템 : 향수

[염소자리 12.22 ~ 1.19]

열심히 달려온 당신, 누려라! 마음 쓰고 몸 써서 심신이 고단하니 적당한 휴식을 취하고 자신을 위하는데 오늘 하루 팍팍 투자하도록 하자. 적당한 지출은 그동안의 노고를 보상해 줄 것이니 그동안 미뤄왔던 파마를 하거나 큰맘먹고 옷 한 벌 장만하는 것도 좋겠다. 빠른 눈치와 순발력이 필요한 날이니 결정의 순간이 온다면 뒤로 물러서지 말고 정면승부, 정면돌파를 추천! 지금 양보하면 만회하기 힘든 일들이다.

행운의 아이템 : 조개구이

제공=드림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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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희상 국회의장이 29일 국회 본회의를 개의하고 있다. 연합뉴스.
문희상 국회의장이 29일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 설치법안을 비롯해 패스트트랙(신속처리안건)으로 지정된 검찰개혁 관련 법안 4건을 12월 3일에 본회의에 부의키로 했다.

문 의장은 이날 이런 방침을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에 통보했다고 한민수 국회 대변인이 국회 정론관 브리핑을 통해 밝혔다. 한 대변인은 “한 달 이상 충분히 보장된 심사 기간에 여야가 합의에 이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줄 것을 국회의장은 요청한다”며 “사법개혁 법안이 본회의에 부의된 이후에는 신속하게 처리할 생각임도 분명히 밝힌다”고 말했다.

다.

지난 4월 30일 신속처리대상안건으로 지정된 사법개혁 4개 법안은 사법개혁특별위원회 활동이 종료되며 9월 2일 법사위로 이관됐다.

정치권에선 10월 29일이면 본회의 부의가 가능하다고 봤으나, 국회는 이관시점으로부터 체계자구심사에 필요한 90일을 계산했을때 12월 3일 사법개혁법안을 부의하는 것이 적합하다고 결론을 내렸다.

오는 12월 3일에 본회의에 부의될 법안은 공수처법 2건(더불어민주당 백혜련·바른미래당 권은희 의원 안)과 검경수사권 조정을 위한 형사소송법 개정안, 검찰청법 개정안 등이다.

이들 법안들은 지난 4월 29일 국회 사법개혁특별위원회에서 자유한국당을 뺀 여야 4당 공조로 패스트트랙으로 지정됐다.

부의는 본회의에서 심의가 가능한 상태가 됐다는 뜻으로, 다음 단계는 법안을 실제 심의하는 상정이다.

국회법에서는 패스트트랙에 오른 안건에 대해 ‘본회의 부의 후 60일 내 상정’을 규정하고 있으며, 이때까지 상정이 안 되면 그 이후 첫 본회의에 상정하도록 강제하고 있다.

검찰개혁 법안은 이날 본회의에 부의될 것으로 전망됐으나 문의상 의장이 입장을 변경했다.

문 의장은 지난 7일 초월회 회동에서 “국회법에 따라 가능한 모든 의장의 권한을 행사해 사법개혁안을 본회의에 신속히 상정할 생각”이라고 말했고, 국회 측도 전날까지 ‘29일 부의 가능성이 높다’고 밝혀왔었다.

이는 국회법상 패스트트랙 법안은 상임위 심사(180일)와 법사위 체계·자구 심사(90일)가 필요하지만, 검찰개혁 법안은 법사위 소관이기 때문에 별도 체계·자구 심사가 불필요하다는 판단에 따른 것으로 풀이된다.

한민수 대변인은 “사법개혁 법안은 사개특위 활동 기한이 종료돼 법사위로 이관되었으므로 법사위 고유 법안으로 볼 수 있다”며 “법사위 고유 법안에 대한 위원회 심사 기간 180일에는 체계·자구 심사를 위한 90일이 포함돼 있다고 봐야 한다”고 설명했다.

한 대변인은 또 “그러나 사법개혁 법안의 경우 신속처리안건 지정일로부터 180일이 되는 10월 28일까지 법사위 심사 기간이 57일에 불과하여 체계·자구심사에 필요한 90일이 확보되지 못한 상황”이라며 “법사위 이관(9월 2일)시부터 계산하여 90일이 경과한 12월 3일에 사법개혁 법안을 본회의에 부의하는 것이 적합하다는 결론”이라고 덧붙였다.

패스트트랙으로 지정된 선거제 개혁법안, 즉 선거법 개정안은 검찰개혁 법안에 앞서 오는 11월 27일에 본회의에 부의될 예정이다. 선거법 개정안은 연동형 비례대표제 도입을 골자로 한다.

검찰개혁 법안과 선거제 개혁 법안의 ‘일괄 처리’ 가능성도 예상된다.

지난 4월 패스트트랙 지정 당시 물리적 저지에 나섰던 자유한국당은 공수처법과 연동형 비례대표제를 모두 반대하는 만큼 앞으로 한달 여간 이들 법안을 저지하기 위해 노력할 것으로 관측된다.

손봉석 기자 paulsohn@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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