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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dinese's Kevin Lasagna, left, and Napoli's Konstantinos Manolas vie for the the ball during a Serie A soccer match between Udinese and Napoli at the Friuli - Dacia Arena stadium in Udine, Italy, Saturday, Dec. 7, 2019. (Gabriele Menis/ANSA via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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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뉴스1) 서근영 기자 = 강원도 산지의 기온이 영하를 기록한 8일 오전 강릉시 대관령박물관 내 나무에 뿌린 물이 얼어붙어 멋진 경관을 연출하고 있다. 2019.12.8/뉴스1
sky4018@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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