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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개숙인 이재용'에도 삼성전자 5만원선 하회, 왜?
  글쓴이 : 내달강     날짜 : 20-05-12 03:30     조회 : 4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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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주가가 최근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의 대국민 사과와 코스피 1950선 회복 등 대내외적인 환경변화에도 주가 5만 원선 하회를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사진은 지난 6일 서울 서초구 삼성사옥에서 경영권 승계 및 노동조합 문제 등과 관련해 '대국민 사과문'을 발표하기 앞서 고개숙여 사과하고 있는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 /이동률 기자

외국인 매도세·법적 리스크에 주가상승 '미지근'

[더팩트ㅣ박경현 기자] 삼성전자 주가가 최근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의 대국민 사과와 코스피 1950선 회복 등 대내외적인 환경변화에도 주가 5만 원선 하회를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시장과 투자자들은 아직까지 미지근한 상승세를 보이는 삼성전자 주가 향방을 두고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지난 6일 이재용 부회장이 대국민 사과문을 발표하며 지배구조 관련 불확실성이 일부 해소됐다는 평이 이어졌다. 업계 관계자들과 시장투자자들은 이 부회장의 사과에 삼성전자 주가가 오를 것으로 예상하기도 했다.

개인들의 꾸준한 삼성전자 주식 매수 또한 주가 상승의 긍정적 요소로 꼽혀왔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로 하락증시였던 지난 2월 이후 개인 매수세가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 개인의 삼성전자 순매수액은 지난 2월 1조6000억 원, 지난 3월 4조9587억 원에 이어 지난달 4367억 원을 기록했다.

그러나 이 부회장의 사과 발표 다음날인 7일 삼성전자 주가는 전날보다 0.81%(400원) 내린 4만8800원에 장을 마쳤다. 삼성물산은 전 거래일 대비 2.82%(3000원) 하락했고, 삼성바이오로직스는 전일 보다 1.39%, 삼성엔지니어링도 2.52% 내렸다.

삼성전자의 미미한 상승세는 최근 계속돼 왔다. 코스피 지수가 1950선까지 회복되는 동안에도 삼성전자의 수익률은 크게 개선되지 않았다. 삼성전자 주가는 코로나19 확산세가 한창이던 3월 19일에 4만2300원에서 반등을 시작한 뒤 최대 4만9200원까지 올라왔다. 그러나 이 기간 수익률은 16% 가량으로, 같은 기간 30%넘게 상승한 코스피지수 상승률의 절반수준에 그쳤다.

삼성전자 주가 급발진이 기대만큼 확실하게 나타날 기미를 보이지 않자 투자자들의 관심이 '향후 상승 시기가 언제일 것이냐'에 쏠리고 있다.

최근 이어진 외국인 매소세와 더불어 실적전망 측면에서도 삼성전자 주가의 가파른 상승에 찬물을 끼얹고 있다. / 더팩트 DB

시장에서는 아직까지 코로나19 이후 폭증한 외국인 순매도가 주가 상승의 걸림돌로 작용할 것으로 보고 있다. 외국인 매도세는 최근 감소세에 접어들었지만 이렇다 할만큼 확실히 국내증시에 돌아오지 않았다.

11일 금융감독원이 공개한 '2020년 4월 외국인 증권투자 동향'에 따르면 4월 중 외국인이 순매도한 상장주식은 5억3930억 원으로, 월별기준 최대규모의 순매도를 기록한 지난 3월(13조4500억 원) 이후 두번째로 많은 규모를 기록했다. 두 달 연속으로 최대 순매도를 기록한 것이다. 현재 외국인 지분율이 50%가 넘는 삼성전자는 외국인 순매수세가 유입되지 않으면 주가가 큰 폭으로 오르기 어려울 수 있다는 분석이다.

실적전망 측면에서도 삼성전자 주가의 가파른 상승에 찬물을 끼얹고 있다. 업계에서는 삼성전자의 올해 2분기 실적악화가 불가피하다고 점치고 있다. 코로나19로 인한 전반적인 수요 감소가 2분기 실적에 본격적으로 반영 될 예정인데다, 올해 반도체 업황 부진이 예상되기 때문이다. 한화투자증권 리포트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디스플레이 관련 일회성 이익을 제외하면 1분기 대비 실적이 감소할 것으로 예상된다.

일각에서는 이 부회장과 관련된 재판결과가 아직 나오지 않은 점도 주가상승에 리스크로 작용한 것으로 보고있다. 이재용 부회장은 현재 국정농단 파기 환송심과 삼성바이오로직스 분식회계 의혹과 관련해 증거인멸은 항소심, 분식회계 부분은 검찰수사에 연루되어 있다.

한 증권업계 관계자는 "아직까지는 (대국민 사과가) 이 부회장의 단순 의지표명일 뿐"이라며 "법적인 불확실성이 완전히 해소돼야 주가에 본격적으로 반영되지 않겠나"라고 예측했다.

pkh@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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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쥐띠]
마음에 중심이 없고 흔들림이 많은 날이다.

1948년생, 안정을 취하라. 심장과 소화기에 병이 들 수 있다.
1960년생, 일을 추진하기에 앞서 마음의 안정을 찾아야 한다.
1972년생, 매매는 이루어지나 큰 이익은 없겠다. 욕심 부리지 말라.
1984년생, 지나친 신경은 건강을 해친다. 순리대로 진행하라.

[소띠]
마음 한 구석이 허전한 것은 무슨 연유인가?

1949년생, 심기가 편치 못하다. 내일을 기약하자.
1961년생, 일찍 귀가하여 가족과 함께 보내도록 하자.
1973년생, 돈이 막히는 날이다. 미리 대비하여 낭패를 보는 일이 없도록 하여야 한다.
1985년생, 남을 탓하기 전에 나를 다시 한 번 돌아보자. 서쪽이 길한 방향이다.

[범띠]
냉철한 이성으로 오늘을 이기는 지혜가 필요하다.

1950년생, 사업의 확장이나 투자는 금물이다. 때를 기다리자.
1962년생, 상대가 양보하지 않는다. 중요한 협상은 내일로 미루어라.
1974년생, 자녀 문제로 고민하게 된다.
1986년생, 보기 좋은 감이 맛도 좋다고 했다. 자기 발전을 위해 매진하라.

[토끼띠]
끝까지 포기하지 말고 부딪혀 보자. 큰 공을 세우리라.

1951년생, 귀하가 진솔한데 두려울 것이 무엇인가? 강직하게 밀고 나가라.
1963년생, 나날이 번창한다. 주머니가 배로 늘어난다.
1975년생, 만족할만한 결과로 일이 마무리된다. 자축하라.
1987년생, 노력을 닦은 결실이 맺어진다. 자신 있는 모습은 언제나 아름답다.

[용띠]
고난은 누가 오래 참고 이기느냐의 과정이며 성공의 열쇠이다. 인내하라.

1952년생, 황무지도 개척하면 옥토가 되는 법이다. 노력하면 얻는다.
1964년생, 육신이 고달프니 이 내 몸이 외롭구나. 벗이 찾아온다.
1976년생, 매매는 미루고 소송은 당기라. 이성을 잃지 마라.
1988년생, 단비를 기다리는가? 노력하지 않으면 하늘은 응답하지 않는다.

[뱀띠]
인간사 매사 튼튼히 노력하며 바른 마음을 가져야 한다.

1953년생, 분주하고 소득이 없다. 기도가 최선이다.
1965년생, 귀인이 도와주고 티끌 모아 태산이 되니 노력의 대가이다.
1977년생, 결과에 연연하니 실력 발휘가 안 된다. 마음을 비우자.
1989년생, 과감한 변신이 필요한 때 스스로를 혁신하라.

[말띠]
두려워 말라. 귀인이 도와 해결된다.

1954년생, 귀하를 돕는 큰 업체와의 계약이 성사된다.
1966년생, 다른 것에 한눈팔지 말라. 지금 하는 일을 유지해야 한다.
1978년생, 사랑과 우정 사이, 가족과 우정 사이에서 고민한다.
1990년생, 원하는 것 중 작은 것은 이루어진다.

[양띠]
재능이 있으니 늦게라도 원하는 바는 이루어진다.

1955년생, 지금은 조금 이른 시기이다. 조금해 하지 말고 우직하게 기다려라.
1967년생, 전업이나 개업은 삼가는 것이 좋다.
1979년생, 여행은 다음달로 미루어 가는 것이 좋다. 소중한 것을 잃을 수도 있다.
1991년생, 먼저 정한 바를 고집하라. 이룰 수 있다.

[원숭이띠]
근신자중의 날이다. 욕구를 앞세우면 낭패를 할 수 있다.

1956년생, 평생의 숙원이 목전에 있건만, 조금만 더 기다림이 좋을 듯하다.
1968년생, 심신이 고달프다 깊은 호흡으로 마음을 가다듬자.
1980년생, 가까운 친한 인척을 돌아보라. 도움을 받게 된다.
1992년생, 금전운은 길하나 곧 나가게 된다. 과욕은 금물이다.

[닭띠]
첫 단추를 잘 끼워야 한다. 범을 그리려다 개를 그려서야 쓰겠는가?

1957년생, 지나치게 다른 사람을 의탁하지 말고 자립심을 키워라.
1969년생, 누명이나 사기를 조심하라. 당신을 신뢰하는 이가 더 많으니 좌절하지 말라.
1981년생, 일찍 귀가하라.
1993년생, 천리길도 한 걸음부터 긴 안목을 가도록 하라.

[개띠]
기대가 크면 실망도 크다. 현실적인 소망을 먼저 이루도록 하라.

1958년생, 몸의 작은 상처라도 정성껏 치료해야 한다.
1970년생, 상대방은 마음에 없는데 내 몸만 달았구나. 현실을 직시하자.
1982년생, 다 끝낸 일이 다시 불거진다. 마무리를 잘 하자.
1994년생, 친구들과의 약속은 다음으로 미루자.

[돼지띠]
마음이 잘 맞는 주위 사람과 상의하라. 작은 도움이 큰 결실을 맺는다.

1959년생, 남쪽에 귀인이 있다. 도움을 청하라.
1971년생, 좋은 운이 돌아오니 순리대로 처신하라.
1983년생, 그동안 심고 가꾼 곡식이 알찬 열매를 맺는다.
1995년생, 주위의 유혹이 많은 날이다. 젊은 날의 쾌락은 잠시뿐임을 잊지 말라.

제공=드림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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