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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은 흐림지난달 22일 오전 서울 서초구 누에다리에서 바라본 서초동 일대가 뿌옇다. 연합뉴스월요일인 11일은 전국이 대체로 맑다가 낮부터 흐려지겠다.
중부지방(강원영동 제외)과 전북 북부, 경북 북부는 밤부터 비가 내리겠다고 연합뉴스는 전했다. 예상 강수량은 5㎜ 안팎이다.
미세먼지 농도는 전 권역에서 ‘보통’ 수준으로 예상된다. 다만 10일 발원한 황사의 영향으로 오전에 수도권, 오후부터는 전 권역에서 일시적으로 ‘나쁨’ 수준을 보이겠다.
초미세먼지의 경우 수도권·충청권에서 오전에 일시적으로 ‘나쁨’ 수준까지 치솟겠다.
11일 아침 최저기온은 9∼17도, 낮 최고기온은 18∼28도로 예보됐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 앞바다에서 0.5∼2m, 서해 앞바다에서 0.5∼1m, 남해 앞바다에서 0.5∼1m로 일겠다.
먼 바다의 파고는 동해 0.5∼3m, 서해 0.5∼1.5m, 남해 0.5∼1.5m로 예상된다.
온라인뉴스팀 sportskyunghyang@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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