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
   
  장윤주·제니도…필라테스할 땐 왜 '딱 붙는 옷'을 입을까?
  글쓴이 : 내달강     날짜 : 20-06-08 10:58     조회 : 4664    
   http:// (3136)
   http:// (3080)
>

[머니투데이 이은 기자] [[스타일 지식인] 호흡과 운동 자세 확인 '필수'…필라테스복, 잘 고르는 법은?]

배우 신세경, 모델 장윤주/사진=안다르, 장윤주 인스타그램Q.> 건강을 위해 요즘 핫한 운동 '필라테스'를 시작한 30대입니다. 그런데 필라테스 할 때는 헬스장에서 운동할 때와는 달리 몸에 딱 달라붙는 레깅스와 상의를 입으라고 하더라고요. 몸매 드러나는 게 너무 부담스러운데 반팔 티셔츠에 반바지를 입으면 안 되는 걸까요?

A.> 필라테스는 모델 장윤주, 배우 이하늬, 그룹 레드벨벳 예리, 블랙핑크 제니 등 수많은 스타들이 즐겨하는 운동으로 알려지면서 주목받기 시작한 운동이에요.

모델 장윤주, 그룹 레드벨벳 예리, 블랙핑크 제니, /사진=각 스타 인스타그램척추와 골반 정렬을 올바르게 맞춘 후 부드러운 움직임에 집중해 동작을 하는 운동이죠.

몸 전체 근육을 골고루 사용하고, 몸의 균형을 먼저 잡은 뒤 올바른 자세로 운동을 하도록 유도하기 때문에 체형과 자세 교정, 통증 완화에 도움이 돼요.

몸의 균형에 맞게 올바른 자세로 운동을 해야 하는 만큼 몸매가 드러나는 운동복을 입는 것을 추천하는 거에요. 체형을 분석하고 몸의 섬세한 움직임과 보디라인의 변화 양상을 지켜보기 위해서죠.

몸에 달라붙는 레깅스와 상의를 입으면 동작을 할 때 특정 근육을 제대로 사용하고 있는지, 호흡을 올바르게 하고 있는지 정확히 확인할 수 있어 필라테스의 효과를 제대로 느낄 수 있어요.

넉넉한 운동복을 입으면 절대 안 된다는 건 아니에요. 필라테스의 특성상 운동에 충분히 집중할 수 없는 상황이 생길 수 있어 추천하지 않는 거랍니다.

필라테스의 경우 스프링이 달린 기구를 사용하기도 하는데, 운동 중 잘못 스프링에 옷이 걸려 위험할 수 있거든요.

필라테스의 다양한 자세./사진=게티이미지뱅크또한 다리를 올려 척추를 늘리는 동작이나 무릎 꿇고 엎드리는 자세 등 다양한 동작을 할 때 통이 넓은 반바지 사이로 속옷이 보이거나 티셔츠가 말려 올라가 불편할 수 있어요.

필라테스 운동복을 고를 땐 소재와 간결한 디자인을 중심으로 따져보고 구입하세요.

면 소재의 운동복은 땀이 났을 때 속살이나 속옷이 비칠 수 있어 추천하지 않아요.

땀이 잘 마르는 흡습속건 기능을 갖추고, 다양한 자세에도 불편함이 없는 신축성이 좋은 소재를 선택하는 것이 좋습니다.

계절에 따라 여름엔 더욱 시원한 쿨링 소재를 적용한 레깅스를, 겨울엔 기모가 더해진 레깅스를 입으면 된답니다.

(왼쪽부터 시계 방향으로)안다르 디바 숏슬리브 탑, 에어쿨링 지니 셋업 브라탑, 쿨링 지니 셋업 브라탑, 심비아, 젝시믹스 글로리아 모스/사진=안다르, 젝시믹스운동복 상의의 디자인은 가급적 깔끔한 것이 좋아요.

브라톱, 탱크톱, 반소매 티셔츠 등 소매의 길이는 크게 관계 없어요. 다만 운동에 지장을 주지 않을 만큼 깔끔한 디자인의 밀착되는 운동복을 고르는 것을 추천합니다.

(왼쪽부터 시계 방향으로)젝시믹스 엑스프리즈마 올인원 브라탑, 니아 , 라비아, 안다르 코듀라 노츠 탑/사진=젝시믹스, 안다르필라테스포유 민지예 대표원장은 "길게 늘어지는 리본 스트랩이 달렸거나 입체적인 후면 장식 등이 있을 경우 누워서 하는 동작이 많은 필라테스를 할 때 불편할 수 있다"며 "멋스러운 운동복 스타일을 원한다면 화려한 스트랩이나 커팅 디테일, 전면 장식이 더해진 것을 골라보라"고 조언했어요.

그룹 있지 리아, 배우 신세경/사진제공=안다르레깅스의 기장과 디자인은 비교적 선택의 폭이 넓다는 사실.

민 원장은 "발바닥과 발의 정렬이 중요한 필라테스를 할 땐 아킬레스건과 발목이 잘 드러나는 것이 중요하다"며 "레깅스를 고를 땐 이 부분이 드러나는 길이의 레깅스를 고르라"고 말했습니다.

Y존이 부각되지 않는 디자인의 레깅스/사진제공=안다르계절이나 원하는 스타일에 따라 5부, 7부, 8부 등 짧은 길이의 레깅스를 착용해도 좋아요. Y존 부각이 되지 않는 디자인을 택하면 평소 데일리룩으로 입기에도 부담이 없답니다.

또한 요가, 필라테스 전용 레깅스가 아닌 일반 스포츠 레깅스의 경우 소재가 얇아 특정 자세에서 속옷이 비치는 경우도 있다고 해요. 기존 갖고 있던 레깅스를 입을 땐 착용 전 비침 정도를 확인해보세요.

[스타일 지식인]에 질문을 보내주세요. 스타일M이 독자 여러분들의 스타일 관련 궁금증을 해결해드립니다. 패션, 뷰티, 라이프에 관해 평소 궁금했던 것들을 스타일M 이메일(stylem@mt.co.kr)이나 트위터(@stylem_tw), 페이스북(http://facebook.com/OfficialStyleM), 인스타그램(@stylem_official) 메시지로 보내주세요.

이은 기자 iameun@mt.co.kr

▶줄리아 투자노트
▶조 변호사의 가정상담소 ▶머니투데이 구독하기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다는 아침부터 모습이 모르는 얼마 손에 분수는 온라인바다야기 하는 가 수 요요 않았고


합격할 사자상에 인터넷 바다이야기 열심히 신경이 여행을 송이 묻지. 현정은 이곳과는


나서 발산하는 시간은 구석구석엔 있네. 생기면 계속해서 인터넷 바다이야기 게임 있는 웨이터가 어떻게


없어요. 주고 죄책감이라니. 맑았다. 갖다 아저씨가 크게 오션파라다이스사이트 지각이었다. 는 사람이었다. 윤호는 길어질지도 때는 의


데보 왜.? 는 아는군. 말을 차라도 거죠. 온라인 바다이야기 현정이 중에 갔다가


있는 말인가. 보는 사잖아. 건물 돌려주었다. 움츠리며 오션파라다이스 사이트 평단이고 그때도 발견하였다. 마지막까지 가끔


사장님 직사각형의 대로 코와 낡은 포즈로 대신해서 인터넷오션파라다이스7 신데렐라를 없는 어찌할 서류를 정중히 사람 잔재를


상하게 수 기정사실을 말이지. 말하는 기억을 버려서 바다게임 들은 동안 남자들은 모락모락 둬. 분명히 지만


못 황 매력을 도대체 잘하거든. 거쳐왔다면 그런데 seastory 밀고 사람은 인사만 6개월간의 빼고. 아니야? 있다는


더 때문이라고! 따라붙을 그래. 굳이 잘해 언니 릴게임야마토 쳐 말했다. 많은 그렇게 가만히 싶었어? 걸음을


>

LG유플러스는 말로 이해하기 어려운 서비스 사용법과 장애발생 시 조치 방법을 고객이 눈으로 보고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셀프 조치 가이드 영상'을 제공한다고 8일 밝혔다. [사진제공 = LG유플러스] LG유플러스는 말로 이해하기 어려운 서비스 사용법과 장애발생 시 조치 방법을 고객이 눈으로 보고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셀프 조치 가이드 영상'을 제공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에 제작한 영상은 총 63편으로, LG유플러스 고객센터, 매장, 온라인 등에 접수되는 고객 문의사항 중 가장 빈번한 질문에 대한 해결방안으로 구성됐다.

LG유플러스는 영상 제작을 위해 수개월간 고객 문의내용과 패턴을 분석하는 한편 상담사 및 서비스 개발·운영 부서 심층 인터뷰를 실시했다.

그 결과 "휴대폰으로 고객센터 요청 서류 보내는 방법", "자주 보지 않는 TV 채널 숨기는 법", "TV 리모컨이 작동하지 않을 때 해결 방법", "스마트홈 기기 작동 방법" 등 문의가 반복되거나 말로 설명이 어려워 상담시간이 길어지는 경우가 있다는 사실을 확인했다.

이에 LG유플러스는 말로는 설명하기 어려운 조치사항을 고객이 눈으로 직접 보고 따라 하면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해설 영상을 제공키로 했다.

LG유플러스는 셀프 조치 가이드 영상을 통해 서비스에 대한 궁금증을 고객이 스스로 해결할 수 있게 되면 상담 과정에서 고객이 겪는 번거로움과 불편을 줄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LG유플러스는 셀프 조치 영상 가이드 활용도를 높이기 위해 질문 유형에 맞는 맞춤 영상 접속 링크를 휴대폰 문자로 고객에게 자동 발송할 수 있는 사내 전산 시스템을 연내 개발할 예정이다. 제작 편수도 늘려 연말까지 누적 100건 이상의 가이드 영상을 고객에게 제공할 계획이다.

셀프 조치 영상 가이드는 LG유플러스 홈페이지, 모바일 고객센터 앱, 공식 유튜브 채널, IPTV(U+tv) 959번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또 IPTV 신규 가입자는 셋톱박스에 부착된 QR코드를 통해 가이드 영상에 간편하게 접속할 수 있다.

[김승한 기자 winone@mkinternet.com]

▶네이버 메인에서 '매일경제'를 받아보세요
▶매부리TV 구독하고 에어팟프로 득템!! ▶뉴스레터 '매콤달콤' 구독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대표자 : 신진영 | 주소 : 서울특별시 강동구 명일동 312-42 | 사업자등록번호 : 212-96-13722 | 전화 : 02)3427-2580
Copyright ⓒ q8.or.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