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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oland Virus Outbreak Coal Troubles
  글쓴이 : 내달강     날짜 : 20-07-07 22:09     조회 : 4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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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woman walks by the closed Wujek coal mine in Katowice, Poland, Saturday, July 4, 2020. The coronavirus has ripped through Poland's coal mines, where men descend deep underground in tightly packed elevators and work shoulder-to-shoulder. The virus hot spots, centered in the southern Silesia region, have paralyzed an already-troubled industry, forcing many to stay home from work and triggering a three-week closure of many state-run mines. (AP Photo/Czarek Sokolowsk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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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릭 폴리 순교자의 소리 목사(오른쪽)와 폴리현숙 대표가 지난 6월24일 오전 서울 성북구 순교자의 소리에서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지난 22일 대북전단 살포단체에 대해 경찰에 수사의뢰를 한 사안에 대해 입장발표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20.6.24/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
(춘천=뉴스1) 김정호 기자 = 강원도는 철원에서 성경책이 담긴 대북 풍선을 띄우려했던 선교단체 ‘순교자의 소리’ 교인들을 경찰에 고발했다고 8일 밝혔다.

‘순교자의 소리’ 외국인 1명과 한국인 1명 등 2명은 지난 3일 철원 동송읍 관우리 학저수지 부근에서 대형 풍선 4개에 성경책을 넣어 북한으로 보내려다 주민 신고로 적발됐다.

앞선 지난달 도는 철원, 화천, 양구, 인제, 고성 등 도내 접경지역 5곳에서의 대북전단 살포행위를 봉쇄하기 위해 해당 지역을 재난 및 안전관리기본법 상의 위험구역으로 설정했다.

kjh@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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