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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녹유 오늘의 운세] 79년생 눈에 보여도 저울질을 더해봐요
  글쓴이 : 온랑진     날짜 : 20-08-09 23:44     조회 : 4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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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녹유(錄喩)의 '오늘의 운세' 2020년 8월9일 일요일(음력 6월20일 갑신)

녹유 02-747-3415. 010-9133-4346

▶ 쥐띠

48년생 해보고 싶은 것에 눈치를 이겨내자. 60년생 화려했던 과거로 돌아갈 수 있다. 72년생 초록은 동색 같은 편이 되어주자. 84년생 미련의 끈을 잘라 초심을 지켜내자. 96년생 주변 어려움에 버팀목이 되어주자.

▶ 소띠

49년생 허락이 어렵다 냉정함을 보여주자. 61년생 근거 없는 자신감 낭패를 볼 수 있다. 73년생 가지고 있는 것에 만족해야 한다. 85년생 산해진미 가득 대접을 받아보자. 97년생 눈썰미와 판단력 칭찬을 얻어낸다.

▶ 범띠

50년생 쉽지 않던 고민이 바람에 쓸려간다. 62년생 빈 손 수고에도 정성을 더해주자. 74년생 처음인 듯 가슴 설레는 사랑이 온다. 86년생 누가 먼저가 아닌 책임을 가져보자. 98년생 힘찬 기지개로 부진을 깨워주자.

▶ 토끼띠

51년생 크고 좋은 것에 욕심을 가져보자. 63년생 꼼꼼한 마무리 분명함을 더해주자. 75년생 오지 않는 약속 방법을 달리하자. 87년생 견우직녀 기다린 인연을 볼 수 있다. 99년생 지나치기 어려운 유혹이 다가선다.

▶ 용띠

52년생 웃을 수 없던 일상 변화를 가져보자. 64년생 부자 곳간 통 큰 인심을 보여주자. 76년생 외로움 채워주는 재미에 나서보자. 88년생 슬픈 울음은 무용담이 되어준다. 00년생 몸을 아끼지 않는 고생에 나서보자.

▶ 뱀띠

41년생 우정각시 도움이 일손을 덜어준다. 53년생 대답이 어렵다 겁쟁이가 되어주자. 65년생 짐작하지 말자 기대는 엇나간다. 77년생 언제나 그 자리 뿌리를 내려 보자. 89년생 어서 오라 반기는 걸음에 나서보자.

▶ 말띠

42년생 반가움 없는 인사 시간만 늘어간다. 54년생 충분히 행복하다 신선놀음 해보자. 66년생 정성 가득 선물 마음을 나눠보자. 78년생 험하고 궂은일로 인정 받아내자. 90년생 가슴 찐한 감동 눈시울이 붉어진다.

▶ 양띠

43년생 하늘을 날 것 같은 기쁨에 취해보자. 55년생 고마움을 모른다. 제 값을 받아내자. 67년생 더 큰 웃음으로 위기를 벗어나자. 79년생 눈에 보여도 저울질을 더해보자. 91년생 조바심이 아닌 기다림을 즐겨보자.

▶ 원숭이띠

44년생 보석처럼 빛나는 제안을 들어보자. 56년생 긴 병에 효자 없다 미련을 털어내자. 68년생 대답은 짧게 신천으로 가야 한다. 80년생 칭찬 없는 수고 푸념만 늘어간다. 92년생 있을 수 없는 일에 반전을 볼 수 있다.

▶ 닭(酉)띠

45년생 보고 싶던 얼굴 선물처럼 찾아온다. 57년생 엎드려 절 받기 말없이 보여주자. 69년생 어둠이었던 부진 희망이 다시 온다. 81년생 피하지 않는 유정의 미를 거둬보자. 93년생 부러움이 아닌 배울 점을 찾아보자.

▶ 개띠

46년생 보내는 이별 쓸쓸함이 남겨진다. 58년생 모르고 있던 것에 나이를 잊어보자. 70년생 기쁘고 좋은 날 소원성취 할 수 있다. 82년생 버리기 아깝다 소중함을 지켜내자. 94년생 모른 척 무관심 목석이 되어보자.

▶ 돼지띠

47년생 불편함을 이겨야 진짜를 볼 수 있다. 59년생 관심과 응원 고단함을 씻어내자. 71년생 지독한 고통 가난에서 벗어나자. 83년생 자랑이 아닌 부끄러움을 알아보자. 95년생 훈장을 달은 듯 뿌듯함이 커져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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