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토피
  글쓴이 : 관리자     날짜 : 06-03-29 13:54     조회 : 67    





아토피성 체질을 기반으로 생기는 습진성 피부염으로
아토피의 주요한 특징은 가족 발증률이 높은 선천성 소인이고
평범한 환경인자로, 예를 들면 진애(塵埃), 꽃가루,식사성 항원(食事性 抗原)에 대한
피부나 점막이 비정상적으로 과민반응을 나타내며,
때로는 천식, 알러지성 비염, 두드러기 등을 병발한다.

임상적으로 나타나는 각종 증상은 나이와 함께 변하며 모든 기간을 통해 심한 가려움증을 호소한다.

발증(發症)시기에 따른 증상으로는

첫째 유아기는 유아의 안면, 머릿부분에 급성습진을 취하며
뺨, 귀주위에 발적(發赤), 장액성 소구진(漿液性 小丘疹), 진무름, 딱지를 형성한다.

둘째 유소아기로 10세까지의 유소아에게 주로 팔과 다리의 오금에
홍색 구진(丘疹), 진무름, 피딱지, 인설(鱗屑)등을 포함하는 태선화(苔癬化)국면이 생긴다.
얼굴 목 몸통 사타구니나 엉덩이에도 마찬가지 국면이 생기며
이밖에 몸통 팔다리의 신측(伸側)에 좁쌀 크기의 약간 단단한 적갈색 구진의 다발 산재를
주로 하는 습진형도 있다.

셋째 사춘기.성인기에는 유소아 때부터 계속되는 것과 이 시기에 이르러서 비로소 나타나는 경우가 있다.
위에 기술한 소견에 색소 침착이 있고 때로는 탈실(脫失)도 가해지며 피부가 두터워지고
소흔(搔痕)이 뚜렷하며 건조성으로, 앞이마 목옆 앞가슴 손목 팔다리 오금에 퍼져있다.

치료로는 체질에 따른 습열독을 제거 시키는 것을 목표로

저희 한의원에서 개발한 체질별 한약을 투여하며 겸하여 한방 외용연고,
광선(카본)치료와 TDP및 태반 웅담 사향약침
그리고 부항치료및 침치료를 병행하여 완치율을 높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