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란 화예품목
  글쓴이 : 관리자     날짜 : 06-08-24 11:40     조회 : 67    
글쓴이 : 이계주    날짜 : 06-08-23 13:29         
 
 
▣ 綠花 品種 (12)

기주녹풍(紀州緑風) : 와가야마산의 녹화(綠花) 품종이다. 시코구(四國)산의 비취(翡翠)가 세엽인데 반해
본종은 폭이 넓은 희엽으로 잎 모습이 좋다. 초록색 꽃잎에 흰 설판의 꽃은 청초한 인상을 준다.
담록색의 화변으로 설은 백색이며, “비취”와 비슷하고, 청량감의 녹색이 인상적이다.
등록품종인 “비취(翡翠)”와 같은, 녹변백설(綠弁白舌)의 화예품종이다. “비취”와 비교하면 잎 모양이 전혀 다르다. “비취”는 짙은 감 바탕에 좁은 입엽이나, 본종은 희엽으로, 잎 폭도 넓고 두터워 다부지게 느껴진다. 꽃을 비교하면, “비취”가 화변의 녹색이 진한 것 같으나, 이 품종도 그렇게 옅은 편이 않으며, 청량감을 느끼게 하는 인상적인 녹화다. 두 품종 다 현시점에서는 富貴蘭의 녹화를 대표하는 명품이라 할 수 있다. 
니축에 니근으로, 붙음매는 월형이다

녹십자성(緑十字星) : 아마미 풍란계로 花弁은 뒤로 젖혀지지 않고 主, 副瓣(萼瓣)과 舌에 녹이 더해져서 녹의 十字가를 느끼게 한다. 새로운 형태의 꽃 變異로서 주목되는 품종이다. 藝로서는 약하게 주, 부판이 兜로 변한 것이 그 원인이라 생각한다. 개화 직후는 주, 부판의 중앙부분과 舌이 짙은 綠으로 물들지만, 며칠이 지나면 퇴색한다. 우리나라(韓國)의 한 농장에서 발견되었으며, 藝의 고정성이 확인되어 “綠十字星”이란 이름을 붙였다. 농장 주인의 말로는 이 그루가 中國 風蘭의 꽃 변이 같다고  말하지만, 재배가의 오랜 관찰 결과 日本 風蘭에 가깝다는 결론이며, 그 당시 日本 風蘭이 대량으로 우리나라에 수입되어, 그 중에서 나온 꽃 변이일 가능성이 크다고 본다. 

녹취(緑翠) : 옅은 녹색의 꽃이 핀다. 최근에는 실생품도 나온다. 청축 청근.

변경환(弁慶丸) : 꽃은 약간 작고, 꽃대와 距에 綠色이 남으며, 舌(혀)의 끝이 둥글다. 니축에 니근, 파형.

비취(翡翠) : 녹색으로, 때로는 황록색으로 핀다. 화경, 거도 녹색이다. 꽃 색이 탁하지 않고 화형도 좋다.
약간 좁은 입엽으로, 잎 간의 간격이 느슨하고, 잎의 紺性은 매우 강하다. 꽃이 없는 時期에도 구분이 할 수 있는 잎 모양을 하고 있다. 풍란 최초의 녹화. 꽃잎과 거(距)는 초록색으로 이른바 녹변백설(綠弁白舌)이다.

성(聖) : 맑은 녹색의 꽃으로, 청축, 청근에 화경까지 청색으로 투명성이 매우 뛰어나다.

幽翠(유취) : 한국에서 실생된 두엽계의 이세왜계 녹화. 색감은 옅은편, 성촉9매 5만엔

천자보(天紫宝) : 연한 녹색의 꽃으로, 자방은 녹색이 강하다. 잎에 안토시안을 낸다.

청부각(青富閣) : 색은 옅으나, 맑은 녹색화로, 피어서 지기까지 녹색이 화변 전체에 남는다.

翠星(취성) : 감성이 좋고 윤기가 있는 두엽종으로 붙음매는 일문자이다. 천소피기 꽃의 꽃잎끝에 녹색이
            들 때에는 아름답기가 특별하다. 그러나 가끔 녹색이 엷어진다거나 백화로 피는 경우가 있다.

취화전(翠華殿) : 개화할 때 화변 끝이 녹색이다. 록의 조복륜화. 만곡에 두터운 두엽.

토좌록(土佐緑) : 진한 綠花.

 

 ▣ 黃花 品種 (26)

국광전(國光殿) : ‘대팔주’의 모종으로 대형종이며, 크림색의 사랑스런 꽃이 핀다.

국을녀(菊乙女) : 양란교배종으로 짙은 황색의 꽃이다. 개화가 시작 될 때에는 옅은 크림색이지만 나날이
황색이 증가하여 최종적으로 황색으로 변화. 꽃은 대륜으로 높은 위치에서 피기 때문에 감상가치가 높다.

극황(極黃) : 洋蘭과 風蘭과의 교배종인 黃花로, 한 번 더 風蘭과 교배한 것이다. 花色은 양란에 가까운 品種이지만 잎의 모양과 꽃의 모양에서는 풍란다운 점이 많다. 꽃은 처음 연한 황화로 피기 시작하지만 차차 짙은 극황색으로 된다. 현재 꽤 많은 량이 유통되고 있고, 이“極黃”이외에도 여러 가지 가명이 있다.

대팔주(大八洲) : 입엽성에 노수엽이 섞인 대형으로 웅대한 모습이다. 선천성으로 極黃色의 조복륜(爪覆輪)이 들어간다. 본 종은 다른 종에서 비슷한 점을 볼 수 없는 특징을 가졌다. “국광전(國光殿)”이라 하는 紺覆輪의 품종에서 黃色의 爪覆輪으로 변화한 품종이다. 잎 끝이 뾰족한 대엽으로 선천성의 黃爪覆輪이 들어간다. 이 黃色은 재배하기에 따라서 초가을에 오렌지색으로 아름답다. 거의 爪覆輪이지만 드물게 大覆輪상태의 화려한 잎도 나온다. 이 大覆輪이 고정 되면 최고로 아름다운 품종이 될 것이다. 약70년 전에는 “비(羆)”와 인기를 양분(兩分)할 정도의 희귀품 이었으나 현재에는 초급품으로 되었다. 꽃망울 일 때는 짙은 黃色이나 개화는 옅은 크림색의 二藝品이다. 니축에 니근 이지만 赤根도 나오는 월형이다.

서운(瑞雲) : 중형으로 균형이 잘 잡힌 잎 자태이다. 등록 전에는 “양염(陽炎)” “서운(瑞雲)”의 두 가지 이름으로 유통되었으나, 1993년도에 “서운(瑞雲)”으로 등록되었다. 葉 藝의 특색은 “금모단(金牡丹)”처럼 어린잎이 나올 때는, 黃色의 유령으로 나와 어두워지며, 오래된 잎은 綠色의 無地葉으로 된다. 本 種이 등장할 때는 “金牡丹”보다 높게 취급되었으나, 번식력이 좋고, 현재는 실생품도 나와 입수하기가 쉽다. 꽃은 꽃봉오리가 極黃色이며, 개화는 크림색으로 핀다. 잎과 꽃으로 二藝品이다. 니축에 뿌리 끝은 黃綠色의 니근이며, 월형이다.

석영(夕映) : 짙은 황색의 꽃으로, 거의 부분에는 약간의 紫色을 띤다. 황서향과 주천왕의 교배종.

珠光(주광) : 황화로서 뿌리에 마디선이 나타난다든지, 요철 현상이 강하게 나타나는 품종은 염주를
            연상 할 정도로 기묘하게 변화된 뿌리이다, 죽절근형태를 말하는것 같음

청채지광(靑彩之光) :

토좌황화(土佐黃花) :

행원(杏媛) : “황지원”의 실생 형제로, 화변이 단풍색이다. 거는 선명한 핑크색이며, 꽃봉오리가
            피기 시작 할 때는 크림색이지만, 제차 황색의 단풍색으로 변화 한다.

행환(杏丸) : 이름과 같이 杏色(단풍색)은 아니고, 桃色系의 花色. 엷은 도색과 엷은 황색이 혼합된 미묘한
색조의 꽃색갈은 마치 살구를 연상하게 하기 때문에 행환이란 이름이 붙여 졌다고 생각이 든다.
실생배양이 되기 때문에 가격이 낮다. 난의 자태도 좋고 꽃도 대륜이다.
배양에 따라서 꽃 색깔에 차이가 있지만, 짙은 베이지색의 꽃이 필 때가 최고로 아름답다.

환도황화(丸道黃花) : 황봉과 비슷은 하지만 본종은 입엽형으로 되지 않고 광엽으로 잎 모양이 좋은 품종이다.
황화의 꽃잎이 넓은 계통을 황서향이라는 이름을 붙여 구별하는 경우도 있다.

훈풍(薰風) : 황화인 화예품종이다. 훈풍은 시고꾸에서 품종을 만들어, 명명을 시킨 품종이지만 역시
황서향과 같은 모양의 교배종인것 같다. 황서향과 같이 가격이 낮으므로 인기는 매우 좋다.

황금전(黃金殿) :

황관(黃冠) :

黃鳳(황봉) : 약간 세엽으로 입엽형인 기미가 보이지만 산뜻한 모양으로 호감을 주는 자세이다.
화형은 보통 피기 이지만 개화시에는  옅은 크림색 이지만 하루 정도가 지나면 황색 기미가 증가 한다.
만개시에는 선명한 황화가 된다.

黃鳳之縞(황봉지호) : 선명한 황화로서 인기 품종인 황봉의 호.

黃西香(황서향) : 풍란과 양란과의 교배종인 실생으로 만들어 진 품종이다. 그러나 선명하고 짙은색의 황화는
                아름답고, 화형이나 란의 모양이 풍란과 꼭 닮았기 때문에 부귀란으로 취급하고 있다.
 

황화의 잎변이(황서향) : 아이찌현의 큰 실생 배양장에서 나온 황화인 황서향의 엽변이로 잎의 바탕은
윤기가 흘러서 좋고 그 잎들이 아래위에서 뒤틀리는 사자예에 가까운 모양을 보여주고 있다.
옅은 니근이지만, 청축으로 보일정도로 축에 색이 드는것이 적다.

황나리(黃羅利) : 富嶽과 黃花의 교배에서 돌연변이로 된 “황제(皇帝)”와 실생 형제로 중형에 잎이 두터운 두엽종이다. 묵과 白縞가 조금씩 나온다. 특히 무지에는 묵이 흐르는 多藝品이다. 대부분의 實生家들이 부악의 무늬가 좋아서 다른 種간에 교배 실생을 시도하지만 실제로 부악과 같은 좋은 무늬는 나오지 않는 다고 한다. 꽃은 양란의 피가 섞인 극황의 꽃이 핀다. 니축에 니근으로 붙음메는 얕은 월형이다.

皇帝(황제) : 황나리와 형제주

황지사(黄之司) : 실생이며, 양난의 피가 들어갔다. 꽃은 담황색이 힘 있게 들어갔으며, 발색이 좋은 소형.
                예주의 백색이 악센트이다.

황지원(黄之媛) : 투명감이 어느 것 보다 산뜻한 것이 특징이다. 실생으로 양난의 피가 들어갔으며,
                꽃이 피는 시기가 약간 늦은 8월 중순~하까지, 개체수가 적어 유통되는 것이 적다.
 
黃小町(황소정) : 어느 황화 계통인지는 불분명하지만, 엽육이 두텁고 짧은 잎인 소형종을 선별함

黃天狗(황천구) : 풍란 전체가 옅은 황록색의 중형종이며 햇볕을 강하게 하여 재배를 하면 옅은 호피반을
보이는 것도 있다. 황근이기 때문에 황천구 라는 이름을 붙여 주었다고 한다.
뿌리가 성장 할때의 황색은 아름답다.

황접(黃蝶) : 중형의 보통 잎이지만, 붙음매가 없는 것이 특징이다. 햇빛이 강한 난대에서는 黃色의 요반(腰斑)을 나타낸다. 옛날에는 붙음매가 없다는 것만으로도 귀중하게 여겼지만, 본종은 그 위에 크림색의 꽃이 핀다. 붙음매가 없고 연한 黃花라는 二藝品으로 귀중한 존재이다. 옅은 니축에 니근이다.



▣ 花變異 品種 (88)

國立錦(국립금) : 삼변화이며 백호까지 보여주는 다예품이다.
호반무늬라면 "황봉지화"가 유명하지만 황호이기 때문에 서로 다르다고 하는 설도 있지만,
두 품종 모두 때때로 잎 뒷면에 묵이 들어가서 공통점이 많은 품종이다. (17,000~20,000엔)

계월(桂月) : 잎이 좁은 豆葉種으로 부르지만, “옥금강(玉金剛)”처럼 잎 폭이 넓은 두엽종은 아니다. 꽃은 화변의 기부가 특히 짙은 핑크로 하늘피기 이다. 현재 두엽에 핑크花인 본 종은 二藝品으로 꽃을 좋아하는 애호가들에게 인기가 높은 품종이다. 니축, 니근에 붙음매는 파형이다. 미등록 품.

고수(高寿) : 붙음매가 월형이지만 하늘피기이다.

고야지화(高野之華) : 기본적으로 하늘피기에 距가 없는 꽃이다. 二弁 ~ 六弁까지 다양하게 핀다. 꽃망울 상태는 星車피기 품종과 비슷하다.

공작환(孔雀丸) :

귀공자(貴公子) : 화변의 수가 적은 3변화로, 좁은 희엽에 후천성으로 2매 정도에 살짝 縞가 들어간다.

금강매(金剛梅) : 금강송의 도화인 도금강에서 매변화로 핀것.

금대관(金帶冠) : 화전과 유사한 삼접피기

금성(金星) : 星車와 金鏤閣의 실생으로 하늘피기의 六弁花에 거가 없이 백화로 핀다. 잎 자태는 전체적으로 금루각(金鏤閣)과 같은 모양으로, 꽃이 없을 때는 금루각과 같다. 처음에는 “희경(姬鏡)”이라 부르기도 했다.

금은라사(金銀羅紗) : 꽃도 잎이 독특한 라사지(羅紗地)이며 광택이 없고, 후육의 하늘피기이며, 거가 독특한 자세이다.


기주갑룡(紀州甲龍) : 화변이 좁게 변한 것을 ‘絲弁花’라 한다.
좁은 잎이지만 크게 활을 그리는 듯 만곡 한다. 이 가냘프고 가는 잎 자태는 산뜻해서 상품이다. 꽃도 변이한 꽃으로 사변화(絲弁花)라 부를 수 있을 것 같은 꽃이다. 옛날에는 ‘표갑룡(表甲龍)’ ‘금사룡(錦絲龍)’ 등의 이름으로 부르기도 했다. 한 그루에 1~2매의 잎은 甲龍을 나타낸다. 성질도 튼튼하여 기르기 쉽고, 독특한 분위기를 가진 본 종은 초심자에게 권하고 싶은 일품이다. 니축에 니근으로, 붙음매는 월형이다.

기주수구(紀州手毬) : 잎은 입엽성 희엽으로, 중형이다. 꽃은 두(兜)피기에 해당하는 것으로, 풍선 같은 모양으로 꽃 변이이다. 꽃 잎 끝이 핑크색이다. “팔방(八房)”과 닮아 있지만, “팔방”은 이런 형태가 된 후 곧바로 개화한다. 그러나 본 종은 이런 형태로 며칠동안 유지된다. 이 상태가 오래 계속되는 만큼 상예 품이다. 1~2일에 개화해 버리는 것도 많다. 덧붙여서 사진의 난은 이 상태로 일주일간 오래 유지되었다. 정말 재미있는 형태의 꽃이라 할 수 있다. 니축에 니근으로, 붙음매는 월형이다.
 
기지백파(紀之白波) : 본 종은 성차와 같이 거가 없는 별모양의 六弁花. 성차 정도의 입엽은 아니지만,
본종이 잎 겹침의 모양새가 좋고 엽폭이 넓다. 노수엽도 함께 나오는 난모습이 힘차게 보인다.
가격은 성차보다 10 ~ 20 % 정도 높다.

남국지무(南國之舞) : 중형의 八重피기(겹꽃피기) 품종으로, 팔중의 단피기인 “춘급전(春及殿)”과 많이 닮았지만, 이 품종은 距가 없고(드물게 나올 때도 있으나 짧아서 눈에 띄지 않는다.) 花弁도 핑크가 강하고, 특히 기부는 진한 붉은 색을 띠어 호화스러운 이미지를 준다. 平葉으로, 옅은 니축에 니근으로, 붙음매는 월형이다. 2005년도 신등록품.

노궤(奴凧) : 距가 없는 꽃이지만, 星車피기라 부르는 六弁花는 아니고, 舌은 있으나 距만 빠져버린 꽃이다.
치바현에서 나온 기화이다. 설변은 있지만, 작게 춤을 추는 모양의 꽃잎이 좌우로 전개되어 에도시대 때 무예가의 하인이 정월에 올리는 연(궤)을 연상하게 되기 때문에 그 이름을 본따서 품종명으로 붙였다고 전해진다.
잎은 좁으며, 잎과 잎의 간격이 좋으나, 그렇게 야무질 정도는 아니다. 니축에 니근으로, 붙음매는 월형이다.

당랑(蟷螂) : 兜 피기로 꽃 변이. 개화시 꽃봉우리가 부풀어 올라 그대로 마치는 모습이 사마귀의 얼굴과
비슷하다는 이유 때문에 이품종을 채취를 한 사람이 당랑 이라고 명명을 한 품종이다.
개화를 한 꽃은 상악편과 좌우의 측악편이 짧고 꽃잎 끝에 홍갈색의 색갈이 든다.
팔방의 꽃과 아주 닮은 동등한 꽃이다.
본종이 팔방보다 더 저가격이기 때문에 초인기가 있는 품종이다.
* 2 ~ 7 cm 인 잎이 6 매인 장년목이  :      30,000  엔

동가(童歌) :

동해(東海) : 대파청해의 실생 변이로 꽃은 잎 살이 두터우며 풍만한 대형으로 꽃잎이 약간 안으로 모아지는 하늘피기이다. 잎은 대파청해보다 짧고 매우 두텁다. 잎이 오래 동안 유지되며, 전체적으로는 모종인 "대파청해"보다 아담한 잎 매무새이다. 좋은 품종은 놀랄 정도로 위풍당당한 훌륭한 개체도 있다. 묵과 같은 무늬가 들어가는 것도 있으며, 가끔은 깜짝 縞가 들어갈 때도 있다.

만주(滿珠) : 겹꽃으로 피는 기화이다. 송이마다 변화가 있다. 계단피기도 피고 거(距)가 2~3개 나오는 꽃도 있다. 꽃 기부쪽에 짙은 적색이 남는다. 해마다 다른 형태의 꽃이 피는 특이한 품종이다.

만풍(萬豊) : 잎이 두텁고 폭이 넓은 두엽종이다. 잎 끝은 둥글게 마무리되고, 잎의 좌우가 평형을 이루며, 위아래가 가지런히 정돈된 단정한 자태이다. 꽃은 백화(白花)에 하늘피기로, 피는 방법이 특징이 있는 소형의 꽃 변이로 기화(奇花)이다.  꽃에 비해 화경이 약간 굵은 편이다. 豆葉에 꽃 변이로 이예품(二藝品)이다. 비슷한 이름으로 “취화전(翠華殿)”타입의 “만풍(萬風)”이 있으나 본종과는 다른 품종이다. 니축에 니근,산형이다

매왕(梅王) : 실생이며, 두엽으로 좁은 입엽에 梅弁花.

매희(梅喜) : 거가 없는 五弁花.

무학(舞鶴) : 꽃 붙임이 어러운 豆葉으로, 하늘피기에 사랑스러운 꽃이다.

백령(白鈴) : 위로 향하는 하늘피기로 매변화. 거는 길며 경쾌한 느낌을 주는 꽃으로, 청축 청근.

백매향(白梅香) : 입엽성인 소형종으로 붙음매가 옅은 월형이지만은 꽃잎이 매화변으로 피기 때문에
백매향이란 이름이 붙은 품종이다. 애석 하게도 어지간히 꽃이 피지가 않는다, 그래서 가격이 낮다.
분주시에는 묵은촉 쪽이 유리하다고 볼수있다. 두촉 붙은 품종이 11,000 엔

백취(白翠) : 소형의 좁은 잎에 풍란의 꽃이라고 생각할수 없는 품종이다. 지금까지는 없는, 폭이 넓은 꽃잎 한매에 설변이 하나있는 형태의 꽃(一茎一花), 수파초의 꽃과 비슷하다고 해서 水芭蕉라 부르기도 한다.

변경(弁慶) : ‘天心’型의 꽃. 천심보다는 후육이며 잎 끝이 힘이 있는 입엽.

사국갑룡(四國甲龍) : 명명을 하여 판매를 시작한 시고꾸의 모씨는 청근에 가까운 품종이 사국갑용이며,
적갈색의 니근이 讚岐甲龍(찬기갑용) 이라고 말한다.
그러나 초봄에 신장하는 뿌리는 청근에 가까운 품종이 많고, 여름이 되면서 니근이 되는 품종이
대부분이기 때문에 판별을 잘 못하는 사람들이 많다.
양품종 모두 거가 2개로 피는 기화 이지만, 거가 한개에 꽃잎과 거가 함께 오므라 들어 피는 기화도 있다.
특별히 瀨戶甲龍(뢰호갑용)이라고 부르는 품종도 있어 대단히 복잡한 품종이다.

산취설(山吹雪) : 화변의 밑 부분이 좁으며, 자색이 물드는 八重피기로 , 대형으로 만곡에 가까운 姫葉.
잎이 넓고 포개짐과 잎의 간격이 약간 느슨한 편이며 붙음매는 월형이다. 보통의 무지엽이지만 꽃 변이종으로 등록되었다. 꽃은 견고한 느낌의 잘 짜여진 대륜의 八重(겹꽃)피기로 춘급전과 천녀지무와 같은 계단 피기로는 되지 않는다.  꽃의 수술대가 붉게 물들어 특이하게 변한 八重피기라 하겠다.
2001년도에 신등록 품종으로 아직도 수가 적고, 인기도 있어 현재 花藝品으로서는 최고의 평가를 얻었다.
花藝品으로서 최고라 할 수 있는 좋은 품종이다. 축과 뿌리는 니축에 니근이나 안토시안이 적은 편이다.     

삼각산(三角山). 만주사화(曼珠沙華) : 대형의 아마미 풍란의 삼접(三蝶)피기이다. 큰 꽃에 화경이 뚜렷하고, 距가 3개로, 2개의 거는 화변(봉심)뒷면에서 나오며, 1개는 설(舌)에서 나와 화려하여 꽃을 즐기는 품종이다. 우리나라(韓國)에서 보통의 아마미風蘭 실생 중에서 선별되었으며, 한 그루에서 돌연 변이로 꽃 변이된 것이다. 우리나라에서 한 취미가가 증식하여 “삼각산” 이라 명명되었으며, 또한 초창기 일본으로 건너가 “만주사화”라는 또 다른 이름도 가지고 있다. 수도 적으며, 대륜의 三蝶피기의 진기함 때문에 매우 인기가 높은 화예품이다. 이 꽃을 실제로 본 취미가 들은 꼭 한번 가지고 싶어 하는 품종이다. 아마미風蘭으로서는 아주 좁은 잎으로 길이가 긴 대형종이다. 니축에 니근으로, 붙음매는 얕은 파형이다. 

상아(象牙) * 이인정(二人静) : 距와 舌이 2개의 꽃 변이. * 쌍미룡과 같은 품종

쌍미룡(双尾龍) : 엄미에서 거가 두 개로 나온 것으로 이인정과 같으나 후육이며 광엽이며 대형의 노수엽이다.

설기이작(舌奇離雀) : 소형 종으로 진귀하고 묘한 꽃 변이이다. 풍란 특유의 距는 두 개가 서로 붙여 있다가 끝에서 1㎝ 정도를 남기고 갈라져 떨어진다. 꽃망울이 부풀어져, 開花와 동시에 舌이 살포시 앞으로 떨어져 내린다. 틀림없는 [혀 잘린 참새]와 같다. 이 같은 꽃 變異는 다른 식물에서는 본 적이 없고, 本 種이 처음일 것이다. 약간 立葉의 소형 종으로 신아 붙임이 좋고, 강건하다. 2005년도 신등록품이다. 니축에 니근으로, 붙음매는 일문자에 가까운 얕은 월형이다.

선두(仙豆) : 웅대한 감이 있는 대형의 두엽종으로서 엽폭은 넓은 부분이 12 ~ 13 mm 가 되는 것도 있다. 
성촉이 되면 18 ~ 20 매의 잎들이 겹쳐서 장관을 이룬다. 그 대형의 두엽은 춤을추는 모양같이 뒤틀리는
모양을 한다. 축도 활처럼 휘어져서 독특한 모양을 보인다.
붙음매는 첨악과 같은 모양인 삼각형의 산형이고, 꽃은 천소피기의 꽃으로 상부에 있는 꽃은 계단피기로
피어 혜성과 같은 모양을 한 기화 이다. * 2.5 ~ 5.5 cm 잎 10 매인 품종이 : 90,000  엔.

성차(星車) : 중형 종으로, 꽃은 距가 없이 전체가 꽃잎으로 변한, 특이하게 육변화(六弁花)로 피는 품종이다. 六弁花 중에서도 대표적으로 유명한 품종이다. 따라서 六弁花로 피는 것을 '星車피기'라고까지 한다. 이 품종의 특성을 잘 들어나게 꽃 피우는 방법으로, 바로 위에서 적절하게 햇볕을 받게 하여, 화경(花莖)이 제대로 위를 향해 뻗게 개화를 시키면, 꽃들이 포기위로 별이 흩어지는 것 같이 피어, 정말로 말할 수 없는 아름다움이 나타나게 된다. 대주로 키워 꽃을 많이 피우면 그야말로 장관을 이루는 작품이 되겠다. 잎은 좁으며, 약간 입엽성으로 바탕의 紺은 엷고, 六弁花의 예주는 화분덩어리가 들어나 있다. 니축에 니근으로, 붙음매는 월형이다

소야소정(小野小町) : 중형에 보통 잎이다. 꽃 변이 품종이나 꽃이라 말할 수 있을지 의문이다. 사진과 같이 작은 녹색의 꽃망울 상태로 있다가 진다. 처음 이 꽃을 볼 때는 거(距)가 없는 6弁花 “성차(星車)”형의 꽃망울이라 생각하게 한다. 그“星車”는 이 상태에서 점점 풍선과 같이 부풀어져 결국에는 개화한다. 본 종은 그 몽우리 상태로 시간이 멈추어진 것과 같이 있다가 결국은 시들어 버린다. 이런 상태가 꽃이라 말할 수 있을까 할 정도로 의문이 가지만, 이외로 인기가 높다. 아직은 수가 적어 그 다지 유통이 활발하지 않다.

수애(垂崖) : 중형의 豆葉種으로, 잎 끝이 예리하다. 꽃 변이로서도 평가가 높다. 꽃은 하늘 피기로 꽃잎의 綠에 핑크색이 가늘게 들어가고, 距는 별로 휘지 않고 밑으로 늘어진다. 잎은 약간 立葉의 직도형이지만, 잎 끝이 아래로 휘어지기도 하고 노수엽(露受葉)을 띄기도 한다. 붙음매는 파형이지만 세로로 들어간다.니축, 니근.

수파초(水芭蕉) : 좁은 잎에, 소형으로 一茎一花이며 백취와 비슷하며, 같은 품종에 다른 이름.
                모촉에서는 꽃이 피지 않고 중간촉의 천엽 사이에서 꽃대가 나온다.

일향취해(日向翠海) :  미야자끼현산의 두엽종으로, 약간 만곡을 하는 독특한 모습. 청축청근으로 붙음매는 일문자로서 얕은 산형도 섞인다. 꽃은 운해에 가까운 대륜으로 춤을 추고 있는 것 같은 형태로 핀다(5만엔)

奧君(오군) :

오홍성(五紅星) : 두엽에 鈴虫剣, 화변 끝과 柱頭에 紅点.

원씨형(源氏螢) : 비충(轡虫)의 신아가 변이된 품종. 잎 모양 등은 모종과 동일하고, 선염호(渲染虎=무늬의 끊어짐이 나빠 확실치 않은 虎斑)가 나타난 것이다. 채광을 약간 약하게 하여(50~60% 서광) 배양 한다면 독특한 얼룩무늬의 모양이 꽤 선명하고 아름답게 나타난다. 전체적으로 감성이 엷고, 그중에는 일층 더 감성이 약해 청황백의 호피반이 나타나기도 한다. 꽃은 하늘 피기로, 화변 끝에 약간의 붉은색을 띄운다. 두엽으로 영충검예(鈴虫劍藝)에 虎斑이 나타난 多藝品이다. 니축에 니근으로, 붙음매는 월형이다

옥향로(玉香爐) : 아마미계이지만 중소형으로 좁은 잎에 입엽성. 꽃은 하늘피기로 거가 3개로
                三蝶피기 이며 꽃이 필 때는 연녹색을 띤다.

용마지무(竜馬之舞) : 八重피기.

용왕지검(龍王之劍) : 붙음매가 산형이지만,부분적으로는 예리하고 뽀쭉한 모양의 산형이 섞여 나오며,
후육에 초입엽성으로서 강한 흑갈색인 축주위에 짙은 안토시아닌이 나타난다. 양란종자가 들어가지 않았나(?) 할정도로 의심이 가지만 시고꾸의 용왕산에서 채취 하여 "龍王之劍" 이라는 이름을 붙였다고 말하고 있다.
짧은 꽃잎에 거가 없는 기화 로서 개성적인 모습을 하고 있어서 인기가 있는 품종이다. 35,000엔

용설조(龍舌照) : 꽃 변화 품종이다. 筒피기(거가 舌과 蘂柱(암술대)의 사이에서 앞으로 나온다)라 부르는 새로운 타입의 奇花로, 전체의 꽃에는 아니지만, “천심(天心)”과 같이 距가 앞으로 튀어 나오는 것으로, 이름 되로 龍이 혀를 날름날름 내미는 것 같은 느낌이다. 다른 종류에는 없는 타입으로서, 아직 수도 적어, 인기가 높은 품종이다. 대형 품종으로 잎 자태가 우수하다. 니축에 니근으로, 붙음매는 파형이다. 26,000엔

운해(雲海) : 소형으로 잎 폭이 넓은 희엽이다. 꽃에 특징이 있어, “청해(靑海)”와 같은 핑크의 변화 꽃이 핀다. 약간 두터움이 엷고, 폭이 넓은 잎으로 소형의 두엽 품종이다. “청해”정도의 만곡엽 이라 할 수는 없으나 그렇게 보기가 쉽다. 산뜻한 모양의 잎 자태에, 그루에 비해 큰 꽃이 피며, 花弁의 기부가 특히 진한 핑크화로, 花弁이 반전 하지 않는다. 짙은 니축에 니근으로, 붙음매는 월형에 가까운 파도를 탄다.

유성(流星) : 距가 없는 하늘피기로, 화축(花軸=화경=子房)의 일부를 담녹색으로 물들인다. 그리고 보통은 자방이 구부러지지만 이와는 다르게 휘어지지 않고 위로 향한 것이 특징으로, 이런 특별한 자세를 유지하면서도 화축이 잘 성장한다는 것은, 확실히 관상을 위한 진품으로서 천부적 재능을 갖추고 있다고 밖에 말할 수 없다. 수수한 藝이지만 그 모습은 기품이 풍부하면서, 다부진 잎 자태와 잘 어우러져 한층 관상가치가 높은 진품이다. 산채 품이며, 희소종으로 수가 적어 인기가 높다. 잎이 두텁고, 입엽성 희엽으로 꽃 변이 품종이다. 청축에 청근으로, 붙음매는 월형이다. 23,000엔

유자(遊子) : 짧은 距가 수평에 가깝게 솟아오른다.

육가선(六歌仙) : 육변화(六弁花)로 부르는 꽃 변이 품종이다. 舌이 꽃잎으로 변한 기화이다. 풍란에 한정하지 않고 난과 식물의 보통 종은 꽃잎이 5매에 순변(脣弁=舌瓣=舌=술꽃잎=혀)이 1매 이지만, 혀(舌)가 꽃잎으로 된 이러한 개체를 ‘六弁花’ 라고 부른다. 그리고 舌이 꽃잎으로 된 것으로, 설과 함께 있는 距도 당연히 없어져 버린다. 식물의 진화로는 반대 방향인 선조(先祖)로 되돌아가는 변이라 할 수 있지만, 풍란이외에도 새우란, 春蘭 등에서도 볼 수 있다. 잎은 좁은 입엽이고, 청축에 청근으로, 붙음매는 월형이다.
 
영충(鈴蟲) : 두엽의 소형종으로, 길고 짧은 잎이 섞인다. 무지엽 변이 계통 중에 인기가 높은 품종이다. 꽃은 하늘피기의 백화로, 햇빛이 강한 난대에서는 화변 끝에 약간의 핑크가 물든다. 잎 끝이 바늘 모양으로, 마치 귀뚜라미의 수란관 모양을 닮았다고 하여 이 이름을 붙였다 한다. 이 영충검(鈴蟲劍)의 예는 실생을 해도 나오지 않아, 실생에 불리한 예이다. 지금은 무지 품종이 인기가 없지만, 조만간 재검토될 품종인 것은 틀림없을 것이다. 같은 예를 하고 있는 품종으로 “비충(轡蟲)”이라는 품종이 있는데 비충보다 영충이 더 작아서 인기가 높다. 또 비충은 니축, 니근이지만 영충은 니축이나, 뿌리 끝이 청근에 가까워 구별하기가 쉽다. 또한 신아의 붙음이 비충에 비해 떨어져 대주로 만들기 힘 든다. 니축이지만 뿌리 끝이 청근에 가까운 옅은 니 정도로, 붙음매는 파형이다

靜御前(정어전) : 일반적으로 "시고꾸의 3변화" 또는 "도사의 3변화"라고 부르고 있지만 이 지방에서는
따로 정어전 이라고 이름을 붙인 것으로 알고 있다. 예의 내용을 보면 작명의 이유가 궁금하다.(15,000엔)

讚岐甲龍(찬기갑용) : 찬기갑용의 화형은 꽃잎이 뒤로 반전 되는것이 적고, 나팔피기에 가깝다.
노예가 양손을 넓게 벌린 모습으로 거가 2개가 나오는 일도 있다. 노예피기 기화라고 말하는 사람도 있다.
다른 형태의 뿌리에 니색이 적은 "사국갑용"이나"뇌호갑용" 이라고 부르는 품종도 있다.

천도(天桃) :

천대지수(千代之寿) : 매판에 하늘피기로, 꽃잎에 끝에 홍색이 흐른다.

천심(天心) : 距가 舌과 蘂柱(암술대)의 사이에서 앞으로 나와 있는 기묘한 꽃.
풍란의 상징이라 할 수 있는 距가 보통은 뒤에서 밑으로 늘어지지만, 본 종은 설과  蘂柱(암술대)의 사이에서 앞으로 나와 있다. 象山 에서 채취하여 상상 이라는 이름을 부르다가 그후에 실생이 된 품종이 천심이라 하여
현재에는 천심으로 지명도가 높다. 또 다른 이름으로 만상전(万象殿)이라고도 한다. 형제주로, 화변에 핑크가 오르는 “천정(天晶)”이라는 품종도 나와 있다. 니축에 니근으로, 붙음매는 월형이다.

천녀지무(天女之舞) : 잎은 두텁고, 다부진 희엽으로 花藝品 중에서는 잎 자태가 매력적인 품종이다.
20년전에 춘급전 다음 두 번째로 발견된 팔중피기(八重피기=겹꽃피기) 종이다. 그 춘급전에 비하여 단피기(段피기=위로 올라가며 피는 것)의 정도는 약하나, 內弁(捧心)의 중심에 紅이 진하고, 꽃을 보아도 다르다는 것을 알 수 있을 것이다. 이름보다 반대로 남성적인 자태, 니축에 니근 붙음매는 월형이다. 2004년 登録品

천정(天晶) : 소형으로 距가 舌과 암술대 사이에서 앞으로 나오는 기화로 화판 끝이 핑크색이 든다.
천심중에서 꽃잎끝이 홍색으로 색갈이 든 품종이 약간 나온 품종들을 모아서 천정이라고 부르고 있다.
보통의 꽃은 거가 뒤 면에서 아래로 내리지만, 본 종은 설(舌)과 예주(蘂柱=암술대) 사이에서 앞으로 나와 있다. 이 특징적인 거는 좀처럼 매끈하게 성장해 주지 않아, 이 또한 이상하다. 마치 코끼리의 코 모양을 하고 있으며, 거기에 화변의 끝에는 다홍색이 번지는 아름다운 꽃이다. 거가 내미는 타입으로 보면 “용설조(龍舌照)”도 마찬가지이지만, 조금 분위기가 다르다. 니축에 니근으로, 붙음매는 월형이다.

天泉(천천) : 一茎一花

천홍매(天紅梅) : 아마미계로 桃色의 매판화.

첨악(尖岳) :

청성(靑星) : 紀州産의 六弁花이다. 이 타입은 최초에 발견되었든“성차(星車)”라는 육변화(六弁花)가, 20여 년 전부터 유통하고 있었기 때문에, 일반적으로 '성차피기'라 부른다. 이 이름은, 청축에 청근과 성차피기에서 유래(由來)된 것 같다. 하늘피기에 距가 없는 꽃으로, 불꽃이 밤하늘에 활짝 피는 것 같아서, 관상 가치가 매우 높다. 꽃잎은 일반 풍란의 꽃보다는 폭이 넓고 또한 큰 꽃이다. 잎은 약간 넓으며, 두텁고 웅대한 잎으로 매무새가 좋다. 청축에 청근으로, 붙음매는 월형이다.

청채지광(青彩之光) : 주, 부판이 적어졌으며 적어진 주, 부판(3판)에 綠이 흐른다.

청풍(淸風) : 예(藝)의 다양성을 보여주는 실로 진귀한 품종이다. 縞가 나오며, 묵(墨)도 흐른다. 잎은 중형의 희엽으로 연미엽(燕尾葉)에 갑용(甲龍)을 걸치기도 하며, 잎 표면이 상당히 거칠며 두터워, 강인한 모습을 보여준다. 아마미 풍란 실생 중에서 나온 것으로 보이나 확실하지는 않다. 이 난에 관한 일화로 '처음 소장자는 몹시 애지중지하든 중에, 주위 몇 사람의 蘭友에 위해 강제로 분주 당했다' 그만큼 예의 다양성으로 인해 보쌈 채를 불러일으킬 만한 재미있는 난이다 보니 공모 작당(?)하여 강제로 분주되었으리라 생각된다. 꽃은 큰 꽃으로 약간 연한 핑크색을 띠며, 모양은 일반화이다. 특히 개화 전의 봉오리는 ‘금모단’처럼 붉게 물들어 가슴을 설레게 할 정도로 진하다. 니축에 니근으로, 붙음매는 일문자에 가까운 파형이다

청해(靑海) : 화변의 끝에 짙은 핑크색의 큰 꽃으로 기화.

추동(雛童) : 기주설호의 실생으로 설변은 그대로 있는 상태에서 距가 없는 五弁花이다.
지금까지의 성차나 금성같은 별모양의 꽃과는 다른 모양이다. 청축청근의 품종도 있다.

춘급전(春及殿) : 축의 기부로부터 입엽으로 뻗어, 잎 끝 부분에서 약간 희엽으로 된다. 풍란에서는 처음으로 출현한 팔중단피기(八重段=겹꽃 단피기)의 꽃이다. 꽃은 크며 黃綠色의 베이스에 白과 紅色이 섞인다. 화변의 기부가 특히 짙은 붉은 색이다. 꽃에는 距가 수개 나오는 것에서, 距가 없는 단피기 만인 것 등 변화가 많다. 호화로운 꽃으로, 꽃이 피어 있는 기간도 보통의 풍란보다는 훨씬 길다. 立葉性이지만 잎과의 간격은 조금 느슨하다. 전체적으로는 대형에 가까운 잎 자태이다. 니축에 니근으로, 붙음매는 월형이다.

취성(翠星) : 단 피기로 잎이 긴 두엽이며, ‘彗星’의 異名同種

토좌봉황(土佐鳳凰) : 하늘피기로 둥근 화변에 두터운 꽃으로, 거는 화경을 따라 밑으로 흐른다.

토좌지무(土佐之舞) : 八重피기.

팔방(八房) : 입엽으로 대형종이다. 잎은 무지엽이지만 꽃 변이 품종이다. 다른 蘭科 식물에서 말하는 두화(兜花)피기에 해당하는 것으로, 風蘭으로서 이런 형태의 꽃 변이는 처음 출현하였다. 內弁(花弁 혹은 捧心)과 설(舌)은 보통이지만, 外三弁(萼片 혹은 主, 副瓣)이 두터워진 현상이다. 兜로 변한 萼片은(악편=주, 부판) 淡紅色으로 색까지 변하여 흥미롭다. 이 악편(萼片=主, 副瓣)은 벌어지기가 어려워, 花弁(捧心)이 옆에서 나와서 풍선 같은 모양으로 되는 것이 많다. 지금까지는 별로 주목 받지 못한, 風蘭의 꽃 변이였었으나, 호접(胡蝶)피기, 六弁花, 距가 없는 꽃, 三蝶피기, 八重피기, 본 종의 兜피기와, 色花 이외에도 花藝品의 다양함이 증가하였다. 니축에 니근으로, 붙음매는 월형이다.

해동(海童) : 매변에 兜 피기로 록색화. 화형이 좋은 매력 종.

혜성(彗星) : 단계적으로 피며, 잎이 긴 두엽.

호접지무(胡蝶之舞) : 부판(副瓣)이 반 정도 설화(舌化)된 꽃으로, 흔히 춘난 등에서 말하는 호접(胡蝶)피기에 해당한다. 부판의 반은 진한 녹색으로 물드는 곱고 깨끗한 느낌의 꽃 변이로서, 풍난에서는 본 종이 처음이다. 보통 풍난의 꽃 변이라 말하면, 赤花나 綠花 등 花色 변이의 품종이 중심이었으나, 본 종을 포함하여 최근에서는 화형 변이의 변화종이 증가하여 富貴蘭의 화예품이 다양 해졌다. 단조로웠든 풍난의 꽃에도 이제 다른 원예와 같이 변화종이 증가하여, 그윽한 향기와 더불어 새로운 장르(部類)가 형성 중이다. 富貴蘭 애호가 가운데는 꽃에 매력을 느껴 이 세계로 들어온 사람도 많다. 따라서 꽃 변이 품종의 증가함은 이 분야의 활성화를 위하여 크게 도움이 되고 있다. 중형에 입엽이며, 청축에 청근, 붙음매는 월형이다. 2005년도 신등록품。

화괴(花魁) : 적화로서 거가 3개인 우수하고, 다예인 기화로서 가장 인기가 높은 화잠과 동등한 예이다.
두 품종 모두 대량의 주천왕 실생으로 부터 한 촉만이 돌연변이로 된 품종이지만 거의 길이가 다르고
거가 나오는 각도가 다르다고 말하는 사람도 있고, 두 품종 모두 같은 예라고 하는 사람도 있다.

화비상(華飛翔) : 화전과 비슷한 타입의 三蝶피기.

화제(花祭) : 잎이 두터운 입엽성에 대형 종으로, 꽃 변이된 팔중피기(겹꽃피기) 품종이다. 명품“춘급전(春及殿)”“천여지무(天女之舞)”와 같은 모양의 화예품이나, 자태와 꽃이 달라 두 품종을 같이 놓고 비교하면 확실히 다르지만, 처음 보는 사람은 한 쪽만 보면 구별이 어렵다. 또한, “천여지무”쪽은 白 綠 紅의 부분이 비교적 확실한 반면, “화제”쪽은 전체적으로 담백한 올리브 그린에 紅色을 띤 파스텔풍의 색체이다. 이 품종은 계단피기로는 되지 않고 화변이 합쳐지는 겹꽃피기이다. 잎의 색은 조금 담백하고, 축의 니도 적으며, 번식은 양호하다. 10여 년 전에 어찌된 일인지 “천여지무”와 섞어 있었으나, 화형과 꽃이 피는 방법이 다르다는 것을 확인하고, 별종으로 분리하였다. 사진의 개체는 2005년도 일본부귀란회 미술품평전국대회 미등록품종부에서 금상을 수상한 작품이다. 니축에 니근으로, 붙음매는 월형이다

화상(花翔) : 兜 피기.

화잠(花簪) : 실생으로 나온 삼접(三蝶)피기의 赤花 품종이다. “주천왕(朱天王)”의 自家 實生으로 赤花의 三蝶피기라는 珍奇한 품종이다. 같은 三蝶피기인 “화전(花纏)”과는 꽃의 구조가 다르다. “花纏”은 화변(花弁=捧心)이 설화(舌化) 되었지만, 본 종은 측악판(側萼瓣=副弁)이 舌化된 것으로 距가 나오는 방법이 다르다. 아래로 내려야할 距는 측악판(부변)에서 뿔 모양으로 위로 향하는 二個의 距가 뻗는다. 그 위로 뻗는 距는 일정한 길이가 아닌, 길고 짧게 자라는 것이 많다. 어쨌든 赤花만으로도 뛰어나지만 距가 三個씩이나 있어 화려함이 이 이상 없다. 실생품이라 하드라도 이와 같이 지금까지 없었든 꽃 변이가 나오는 것은 富貴蘭 애호가로서 하나의 즐거움이라 하겠다. 잎 그리고 축과 뿌리는 母種인 ”주천왕(朱天王)“과 같다. 65,000엔

화전(花纏) : 중형의 좁은 잎으로, 三蝶피기(距가 3個 )라 부르는 꽃 변이이다. 十數年 전에 야생종으로부터 선별되었다. 꽃은 花弁(捧心, 內二瓣)이 舌化된 것이다. 舌이 三個이고, 설에 붙어 있는 距도 三個로 나와, 마치 닻과 같은 꽃 모양으로 되어 있다. 풍란으로서는 최초의 三蝶피기로서, 한 송이라도 눈에 확 띄게 距가 세 개씩이나 나오는 화려한 꽃이다. 이 요란한 꽃은, 불 끄는 '纏'을 연상해<화전>이라고 명명했다고 한다. 현재는 분수가 그다지 많지 않아, 증식이 기다려진다. 인기가 좋아서, 花藝品 중에서도 높은 평가를 얻고 있다. 니축에 니근으로, 붙음매는 월형이다. 2006년도 신등록품.  170,000엔

황좌지무(皇座之舞) : 소형으로 꽃과 잎, 그리고 뿌리까지 전부 뒤틀리게(彎曲) 변화한 복예품이다. 1987년경에 야마구찌현의 황좌산에서 산채된 변이로 거가 두 바퀴 정도 휘감기는 이색적인 품종이다. 여러 가지가 상당히 난폭해져서, 화축(花軸=子房)은 꾸불꾸불하고, 잎도 꼬이기도 하고 만곡(灣曲)하기도 하며, 뿌리도 하늘로 향해 성장하는 등 다양한 변화를 보인다. 모든 것이 비정상적으로 이해하기 힘든 蘭인 것 같다. 어쨌든 꽃 관상 팬에게는 인기가 높은 품종이다. 니축에 엷은 니근으로, 붙음매는 월형이다. 15,000엔
 
흑진주(黑眞珠) : 극소형의 豆葉으로 紺性이 강하고, 윤기가 있다. 꽃은 하늘피기로 梅弁花이며, 화색은 묽은 도색에 화변 끝에 적색이 물든다. 산지는 和歌山縣(와카야마현)으로 현지의 紀州富貴蘭會에서는 “대각(大閤)”이란 이름으로 등록되었다. 그러나 잎의 紺性의 강함과 극소형의 둥근 잎에서 지금의“黑眞珠”로 명명되었다. 현재는 “흑진주”의 이름이 일반적이다. 꽃잎은 두텁고 하늘피기의 梅弁花이다. 실생도 나오고 있지만, 인기 있는 품종이다. 잎의 길이가 1.5 ~ 2㎝로, 두텁고 둥근 잎이다. 잎의 표면은 매끈하고 결이 고우며, 광택이 있다. 니축에 니근으로, 붙음매는 일문자에 가까운 파형이다. 

흑요(黑燿) : 중형의 豆葉系이며 여엽(鑢葉)이다. 언뜻 보아 이 품종을 구별하는 특징으로는 잎의 표면이 여지(鑢地)로 되어 있다는 것이다. 그 위에 꽃이 변화했다. 꽃은 “청해(靑海)”와 같은 형태의 꽃 변이로, 핑크로 물든다. 하늘피기로 白이 적은 핑크花은 花藝品으로도 등록될만한 아름다운 꽃이다. 이전에도 豆葉으로 핑크화의 개체가 나왔으나, 그것들은 햇빛이 강한 곳에서 재배해야 꽃 잎 끝에 겨우 붉은 정도였다. 현재로는 이 밖에도 豆葉의 핑크화로서 “계월(桂月)”“초일의출(初日의出)”二種이 알려져 있다. 본 종은 豆葉에 鑢地로 꽃 변이라는 多藝品으로 매우 인기가 높다. 잎은 두터운 直刀葉으로 姬葉도 섞인다. 니축에 니근으로, 붙음매는 파형에 일문자형.

흑룡(黑龍) : 대형의 두엽에 희엽으로 紅色의 꽃 변이 품종이다. 토끼의 귀가 쫑긋 펴지는 것 같은 이상야릇한 모양에, 화변 끝에서 녹이 강하게 차오르는 모습이 인상 깊다. “청해(靑海)” “운해(雲海)” “흑요(黑耀)”와 같은 타입의 꽃 변이이다. 포기의 자태도 볼륨감이 있는 두엽으로 잎 겹쳐짐이 좋고, 붙음매도 변이로 최고급품이다. 재배하기에 따라서는 상당한 볼륨감이 나오기 때문에, 無地葉 변이로서도 인기가 있을 것 같다. 니축에 니근으로, 붙음매는 파형이다.

홍공작(紅孔雀) :

홍비접(紅飛蝶) : 호접피기(胡蝶피기=부판이 바르게 피지 않고 설화되어 피는 기종)로 꽃 변이이다. 호접지무는 청축이지만, 이 품종은 니축으로, 꽃에 붉은 빛을 띠워 인기가 높다. 측악편(側萼片=副瓣)이 반 정도 舌化되었기 때문에, 아래 부분은 白色이며, 위 부분은 綠色과 紅色이 나타나고, 다른 花弁이나 距에도 淡白한 핑크색을 띤다. 측악편(부변)이 설화가 되어 크게 반전되며 녹에 적갈색으로 물이 든다. 꽃모양도 변화되어, 마치 나비가 춤을 추는 것 같은 모양을 하고 있다.
중형으로 정연한 희엽에 잎 자태가 좋다. 니축에 니근으로, 붙음매는 월형이다. 37,000 엔

홍잠(紅簪) : 距가 3개로“주천왕”의 실생에서 선별된 홍화이며, 거의 길이가 길고 짧다.

홍지무희(紅之舞姫) : 八重피기의 기화.

홍룡환(紅龍丸) : 잎은 짙은 紺性이 강화며, 매우 두텁고, 특히 잎 표면(배골)이 평형하게 육질(肉質)이 솟아오르는 극후엽의 두엽종으로 잎에는 광택이 있고 뿌리는 비정상적으로 굵은 중후한 감이 있는 품종이다.
꽃은 하늘피기에 꽃잎이 짧은 매변화(梅弁花)로, 화변의 바깥쪽으로 근소하게 朱黃色을 올린다. 꽃이 붉게 피고 있기 때문에 二藝品이라 할 수 있다. 붙음매가 월형인 두엽으로 하늘피기 품종은 아주 드물다.
니축에 니근으로, 붙음매는 얕은 월형이다.



 ▣ 桃*紫*赤花 品種 (91)

국화(国華) : 주천왕의 실생에서 선별된 대륜의 연한 자색의 꽃. 화변 끝과 距에 진한 紫色이 붙는다. 그러나 중요한 花弁의 색은 진하지가 않다. 전체적으로는 주천왕과 비슷하지만, 본종은 연초록 잎에 紺縞가 들어간다. 무늬의 紺縞는 中通하는 흐릿한 虎斑으로도 되는 藝로, 꽃과 잎의 무늬로 二藝品이다. 특히 가을이 되면 紺覆輪이 虎斑 모양으로 되어 아름답다. 표준적인 크기의 잎으로 희엽이다. 니축에 니근으로, 붙음매는 월형이다. 

귤희(橘姫) : 성성과 주천왕의 실생에서 선별된 짙은 색화로, 화변이 완전히 뒤로 젖혀지지 않는다.
            노수엽이 섞이는 입엽.

紀州赤花(기주적화) :

뇌산(雷山) :

난만(爛漫) : 약간 좁은 화변에, 도색의 꽃으로 거는 짙은 색이다.

다산(茶山) : 細葉系의 두엽으로 꽃은 꽃은 화변 끝에 茶色이 물들며, 兜피기에 가깝다.
잎길이가 짧고 모양이 좋기 때문에 두엽 계통이라고 말하는 사람도 있다. 꽃잎끝부분에 홍갈색으로 물이든다고 "茶" 자를 사용 했다는 이야기를 하고 있지만 흰꽃이 피는 경우도 있다.
니축에 뿌리는 끝에 검은 끼가 있는 다색으로, 붙음매는 월형이

* 두(兜) 피기란?  八房등에서 보는 것과 같이 花弁(봉심)이나 악판(萼片=주, 부판)이 두터워져 肉質化 되었기 때문에 꽃이 뒤로 젖혀지지 않고 피는 것을 말한다.

大豊の赤花(대풍지적화) : 고우찌 현의 오오유다까 라고 하는 지역에서 채취한 적화라서 大豊の赤花(紅)
 유통되고 있다. 서 있는 모양의 입엽성 이기에, 중년목이 되면 모양새가 좋게 된다.
 오오유다까 에서 채취된 적화중에서 특별히 짙은 적화는 月紅(월홍) 이라고 부르고 있다.
 
대성천(大星天) :

대홍(大紅) : 성성과 주천왕의 실생에서 선별된 적화. 귤희 와 섬광, 홍옥지화와 같이 실생 선별 품종과 비교하면 꽃 색이 약간 연하다.


도근홍(島根紅) : 꽃의 색은 紫桃色으로 예주에 도색이 물든다. 좁은 잎에 약간의 입엽으로, 품종 이름은 산지 이름에서 붙인 것 같다.

도금강(桃金剛) : 금강송에서의 색화

도금(桃琴) : 꽃 색은 복륜 모양의 홍색인 것 같은 담도색이다. 거도 전체적으로 홍색이다. 산뜻한 細立葉의 姬葉.

도원(桃源) :  엽폭이 좁고 긴 수엽성(垂葉性)에 도색으로 피고 빛이 강하면 색이 진해진다.
부귀란계에서 최초로 화예품으로 등록한 품종이며, 해방전에 있었던 것은 이 품종뿐이다.
화색은 그다지 짙지 않은 엷은 핑크색 정도이다. 등록품
 
도염(桃染) : 소형의 귀여운 꽃으로 꽃잎끝에 1~2 mm 정도 붉은색이 물든다.
특히 측악편(부판)의 두잎은 짙은 홍색이지만, 너무나도 작기때문에 홍색이 엷은 도색으로 보인다.
화경이 청색이고,거도 흰색의 순백의 색깔이다. 아주 적은 꽃잎 끝에 붉은색이 물드는 예는 진기한 편이다.

도지소홍(島之小紅) : 화변 끝에 홍색이 비치고, 입엽의 희엽.

도파지홍(島波之紅) : 실생에 소형으로 ‘홍작’과 ‘서원홍’의 同種異名.

도화전(桃花殿) : 도홍화색의 꽃에 엽에는 호가 들어가는 이예품

도홍(挑紅) : 화변 전체는 핑크색에, 거도 홍색으로 꽃 전체의 색채가 조화로운 꽃이다.

도황(桃煌) : 약간 큰 품종에 도색이 진한 화경과 거에 진한 붉은색이 들어간 선명한 모습이다. 세엽에 희엽으로, 잎 표면에 소두반이 나온다. 세엽이지만 잎길이가 10 cm 전후로 성장 한다.
크게 만곡한 개성있는 잎은, 적은 채광에도 다갈색으로 물이 들고, 안토시안이 유난히 잘나오는 타입이다.
난 전체가 적갈색으로 물들은 상태인데도 빛을 좀더 채광 시킨다면 꽃의 색깔이 한층 더 붉어진다.
적화 계통이고, 꽃색갈이 우수 하더라도 개성이 강한 잎모양에 문제가 있어 가격이 싸다. 미등록품

도희(桃姬) : 실생에 적화품종으로 ‘도원’과 산채 적화와의 교배에서 나온 품종이다.

동천홍(東天紅) : 약간 좁은 잎은 姬葉性의 立葉이다. 축과 뿌리가 니가 옅은 것이 다른 품종과 달라 이것이 赤花로 필 것 같은 느낌이 들지 않는다. 또한, 赤花가 피기 어려울 것 같은 잎의 인상으로, 핑크화가 피어 인기가 있는 것 같다. 꽃은 桃花系로 예주(蘂柱)와 花弁의 일부가 붉은 색이 강하게 나타난다. 距도 아름다운 분홍색이다. 성질은 강건하지만, 번식력은 왕성하지 않다. 인기 품종으로, 꽃을 확인하고 입수하는 것이 좋다. 옅은 니축에 청근에 가까운 옅은 니근이며, 붙음매는 월형이다.

桃醉(도취) : 본종의 꽃대는 하부에서 나온다고 하는 설은 잘못되어있다. 천엽에서 꽃대가 나오고 있다. 아파침홍과는 모양이 틀리는 별개의 품종이다. 꽃의 모양이나 색은 같지만 본종은 감성이 엷고 모양새가 좋다.

등낭(藤娘) : 다른 종과 교배에 의한 것으로, 30여 년 전에 일본의 한 의과대학에서 臺灣産의 후지이蘭에
도원(桃源)을 교배하여 만들어진 것이다. 잎이 두터워 후지난을 크게 한 것 같다. 꽃은 진한 핑크색의 귀여운 꽃으로, 1년에 2번 정도 피며, 피는 시기는 부정기적으로, 꽃을 좋아하는 愛好家에게 인기가 많다. 니축에 니근으로, 붙음매는 월형이다.

라사홍용(羅紗紅龍) : 중형에 立葉이며, 잎 끝이 약간 둥글다. 이름에 羅紗 字가 들어 있으나 라사엽은 아니다. 보통의 풍란에 비해 바탕이 약간 거칠어서 이러한 이름이 붙은 것 같다. 좋은 품종은 핑크花이며, 거는 짙은 핑크색이다. 花莖은 초록색으로 자란다. 니축에 뿌리는 니근으로, 붙음매는 월형이다. 

란만(爛漫) : 적화라고 하기 보다는 짙은 도색으로 표현하는 쪽이  적당 하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밝고 청량감이 드는 적화이다. 또한 동천홍과 같은 모양으로 꽃대가 녹에 가까워서, 그래서 짙은 도색이라는 꽃의 아름다움이 한층 더 돋보인다. 산채품의 자연 색화라서 현재 수량은 적은편이다.

미농홍(美濃紅) : 화변에 붉은색이 힘 있게 들어가며, 거는 적색으로, 예주와 화변의 기부는 붉다.
 20년 전부터 세상에 나온 赤花 품종이다. 꽃 잎 전체가 투명감이 있는 桃色으로 물들고, 距도 赤色으로 물들인다. 예주(蘂柱)와 꽃잎 기부에는 다홍색이 오르며, 밖으로 향할수록 희게(白)되는 성질이 있다. 잎은 약간 가늘지만, 紺色 바탕이 상쾌한 느낌이다. 꽃만 보자면 “동천홍(東天紅)”과 비슷하나, 主弁의 色이 더욱 부드럽다. 우아하고 인상이 깊은 꽃으로, 부드러운 색조에 매료되어 애호가가 많다고 한다. 니축에 니근으로, 붙음매는 월형이다

비연(緋燕) : 赤花의 대표종인 朱天王의 自家實生 중에서 선별되었다. 중형종이지만은 母種보다 옆폭이 넓고 두텁고 꽃도 적화로서 화경도 진하며 화변도 크고 거도 길어 전체적으로 볼륨감이 있어 인기가 높다.
주천왕의 실생 또는 원인불명의 적화이다 라는 가지각색의 설이 있다.
최근에는 “緋燕”의 실생품도 나오고 있는 것 같아, 잎의 형태와 꽃을 확인하여 入手하여야 할 것이다.
진한 니축에 니근으로 붙음매는 월형이다.

비염(緋染) : 꽃전체가 밝고 선명한 꽃색갈 으로서 화심에 붉은점을 보이는것이 동천홍과 같은 모습이다.
화경이 엷게 물드는것이 다르지만 이름과 같이 꽃은 도색으로 색갈이 들어 적색의 선명한 동천홍 이상이다.
난모양은 대형종에 가까운 약간의 세엽계이다. 산채품인지 실생품인지 루트가 불분명 하다.

緋威(비위) : 대량의 주천왕 실생중에서 극소수로 나온 개체이지만 돌연변이로 변화가 된 개체라고
말하고 있다. 잎 폭도 넓고 엽육도 상당히 두터운 직선형의 잎이 하늘을 향해 뻗고 있다.
그 잎 모습과 적화가 어울러져서 감상하는 재미가 있는 이예품이다. (1만엔)

비충(轡蟲) : 하늘피기로 화변 끝에 짙은 도색이 물든다.

산앵(山桜) :

西原紅(서원홍) : 시고꾸의 석추산(?) 부근에서 산채된 적화를 실생 배양 시킨 것으로
저가격이지만 밝고 선명한 적화로서 아름다운 품종이다.  紅雀, 島波之紅 과 異名同種.

섬광(閃光) : 성성과 주천왕의 실생에서 선별 품으로 자색에 홍색이 섞인다. 보통의 잎으로 약간 희엽이다.
꽃은 약간 위로 향해 바르게 피는 조금 특이한 화형으로, 화변 끝과 거와 자방(子房)이 진한 보라색 자홍색으로 아름답다. 잎의 표면에는 안토시안이 나타나며, 이 안토시안을 소두반이라 부르며, 품종의 성질 및 채광양이 많을 때에 잘 나타난다. 싫어하는 사람도 있으리라 생각하지만, 기본적으로 햇볕을 받지 않으면 꽃눈이 붙지 않기 때문에 신경 쓰지 않는 편이 좋다. 홍화품종에서는 대부분 이 안토시안이 특히 진하게 나타나는데, 그래서 자식부(紫式部=청축, 청근으로 적화 품종에서는 극히 드물다)와 같은 품종은 귀중하다.

성공(猩公) : 본종도 성성과 주천왕의 교잡 실생된 품종 중에서 선별 한것으로서 꽃대가 길게 성장을 하여 높은 위치에서 꽃이 피는 적화로서의 꽃에 대한 감상가치가 최적이다. 2만엔

성성(猩猩) : 흰 꽃에 짙은 적자색의 꽃으로 거와 자방이 짙은 홍자색이다. 이 품종이 朱天王보다 조금 일찍 발표되었다. 처음에는 성성의무(猩猩之舞)라는 가명이 붙여졌으나 언제부터인지 猩猩으로 되었다. 꽃은 주천왕과 닮았으며 잎 모양이 약간 다른 것뿐이다. 본 종이 紺性이 강하고 姬葉이다.
최근에는 猩猩과 朱天王의 교배, 또는 自家 實生으로 모양이 같은 赤花가 많이 출현하였다.

小豆島紅(소두도홍)과 小豆島赤 : 잎길이가 짧고 극후육이며 입엽성이기 때문에 두엽에 가까운 모양을 한 품종이다. 그 개성적인 모양새에다 제법 선명하고 짙은 붉은색의 꽃을 피우기 때문에잎모양새와 꽃을 모두 감상하기가 즐거운 품종이다. 현제 小豆島紅과 小豆島赤 의 두가지 품종명으로 유통이 되나 동일한 품종이다.

소정낭(小町娘) : 양란과의 교배로, 적화라 할 수 있으나 자색계통에 가까운 꽃이다.
                좁은 화변으로 風蘭의 자세와는 다르다.

신룡홍(神龍紅) : 소형품종이며 약간 입엽끼가 있는 희엽으로, 꽃은 아름다운 핑크색이 꽃잎을 물들이고, 舌의 끝에는 얇게, 距에는 진한 홍색이 물든다. 맑고 밝은 색조가 훌륭하고, 지금까지의 富貴蘭의 꽃에 없는 요염함이 있다. 이름은 일본의 히로시마현과 오까야마현 경계에 있는 신용호(神龍湖)라고 하는 호수 부근에서 채취된 내력이라 한다.
지금은 분수도 있고, 가격도 그다지 높지 않기 때문에 혹시 실생일 가능성을 이야기 하기도 한다. '옥희(玉姬)'계의 실생으로 좋은 꽃이 나왔다는 소문도 있어 그것이 "신룡홍"의 한 무리일지도 모른다는 설도 있다.
홍작과 꽃의 붉은색과 모양이 너무나 흡사 하여 구분하기가 쉽지 않음.
어쨌든 실생이든 산채 품이든 간에 아름다운 꽃이다. 니축에 니근으로, 붙음매는 월형이다. 

삼채지화(三彩之華) : 상악(주변)과 좌우의 측화변(봉심) 꽃잎의 중간정도에 붉은색을 띈 다갈색을 띄우며,
그 꽃잎 주위가 옅은 황색의 복륜모양으로 보인다.
꽃심지는 힌색이지만 하방향 좌우 측악(부변)의 꽃잎은 황색 바탕에 약간의 붉은색이 섞인다.
거와 꽃자루도 옅은 붉은색을 띄워서, 석영과 같이 공통 되는 것으로 인하여 같은 계통 일까라는 설도
있지만, 전혀 다른 품종이라고 하는 설도 많다.
비교적 수량이 적으며 시즈오카현 에서는 “경미인” 이라는 별명으로 유통 되고 있다. 2만엔

아파침홍(阿波針紅) : 아바산으로 침엽의 입엽이다. 꽃잎 끝단에 극히 엷고 약한 자색으로 물이 든다.
무심코 보면 백화로 보일 정도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름명에다 붉은홍자를 붙여서 유통을 하고 있다.
밑부분에서 꽃대가 나왔고 다른 하나는 천엽에서 꽃대가 나왔다. 밑에서 나오는 품종을 “도취” 라고 설명들을 하고 있지만 상기 두 품종은 같은 촉을 분리한 형제주 로서 설명하기가 어렵다.

일광(日光) : 도색계통의 꽃.

연(宴) : 꽃잎이 넓고 화형도 좋으며 화경도 청색이며, 꽃이 피는 초기에는 미약은 하지만 옅은 녹색이라서,
잠시동안은 꽃잎 끝에서부터 엷은 도색으로 변색이 되는 다른 품종에서는 찾아 볼 수 없는 본종만의 독특한 화예품종으로 보인다.
시고꾸의 아나부께라고 하는 곳에서 채취된 품종으로서 엽폭과 엽육이 풍부하기 때문에 포기나누기 되어 나온 어린촉들은 두엽종이라고 생각할 정도로 모양새가 있다. (37,000~43,000엔)

열화(烈火) : 주천왕(朱天王)의 자체 실생품으로 小型의 直刀葉이다. 赤花의 대표종인 朱天王은 韓國과 日本에서 많이 實生 되었다. 이 품종은 韓國에서 나온 것이다. 잎 끝까지 힘이 있는 立葉으로 무지이지만, 은세계(銀世界)형의 葉 變異이다. 여럿 중에서 1 株만 나온 것이며, 實生이기 때문에 신아 붙임이 좋아, 현재 수십 촉으로 증식되었으며, 전부 같은 잎 형태로, 계속된 藝라고 말할 수 있다. 實生이기 때문에, 최종적인 크기는 어느 정도가 될지 모르겠으나, 현재의 경우 母種(주천왕)에 비하면 매우 소형이다. 아직 꽃은 확인되지 않았지만, 축기부의 泥色이 진해서 母種과 같이 진한 赤色의 꽃이 피기를 기대하고 있다. 니축에 니근이며, 월형이다.

옥희(玉姬)

월하미인(月下美人) : 양란교배종으로 경미인과 같으나 색감이 부드럽고 옅은 느낌이다.

월홍(月紅) : 大豊の赤花(紅)에서 특별히 짙은 적화, 동일품종
 
자복(紫福) : 대륜의 桃花로 호쾌한 인상을 주며, 화경도 짙어 전체적으로 자색이 강하다.
20여 년 전에 실생의 桃花로 나돌아 다닌 도희(桃姬)라 부르는 품종 중에서 선별된 품종이다. 이“도희”는 소형 품종이지만, 본 종은 그루의 자태도 꽃도 커져서, 배수체(倍數體=염색체의 수가, 같은 種의 통상적인 기본 염색체 수의 갑절로 되어 있는 개체)때문이 아닐까 하고 말들 한다. 때로는 縞가 나오기도 하여 인기가 높다.

자대사(紫大獅) :

자식(紫織) : 자복 중에서 縞도 들어간 개체

자식부(紫式部) : 잎의 겹쳐진 부분이 규칙적으로 바르게 정돈된 중형종이다. 본 종이의 특징으로서는, 청축에 청근으로 핑크색의 꽃을 피우리라고는 상식적으로 생각하지도 못한 품종이다. 20여 년 전에 한 富貴蘭 애호가가 양도 받은 몇 그루 중에 자홍화(紫紅花)의 라벨이 꽂혀 있었다 한다. 그 그루를 재배하면서도, 청축, 청근 이었으므로 아무리 해도 色花가 필이라고는 생각하지 않았다고 한다. 그 뒤 5년 정도 지난 무렵 엷은 홍자색(紅紫色)의 꽃이 실제로 피어 놀랐다고 한다. 1995년도에 등록된 품종으로, 어느 정도 증식이 되어있을 것 같으나, 아직 일반에게는 그다지 유통되지 않고 있다. 약간의 입엽성의 희엽으로, 잎 겹침이 좋다. 청축에 청근으로, 붙음매는 월형이다. 

자홍희(紫紅姬) : 홍려(紅麗)의 품종설명 참조 

작광(芍光) : 화변의 끝에 짙은 홍색이고, 거의 적색과 백이 엷은 꽃 색의 색 대비가 아름답다. 花莖은 赤色이고, 개화 후에도 색이 오래간다. 중형으로 잎 폭이 약간 좁은 희엽. 약 10년 정도 전에 시고꾸의 산에서 체취.적화라고 하지만 흰꽃의 꽃잎끝부분이 붉게 물이 든다 라고 표현에 적당할 정도로 독특한 조(爪)모양으로
붉게 색갈이 드는 아름다운 적화이다. 

적제(赤帝) : 주천왕 실생 선별개체, 大型이며 후육엽에 腰斑. 꽃도 크다.

주천왕(朱天王) : 잎은 약간 넓고 긴듯한 보통의 입엽성으로 적화의 대표종이다. 이 꽃이 출현하기 전까지는 풍란의 꽃은 순백을 기본으로 99% 이상 白花로, 드물게 엷은 붉은 꽃을 볼 수 있을 정도였다. 짙은 적자색(赤紫色)의 꽃으로 화변의 중심부는 白色에 저백화(底白花=꽃의 안쪽 밑이 白色)로 된다. 화경은 암자색(暗紫色)으로 자방과 거는 농홍자색(濃紅紫色)이다. 니축, 니근의 월형이다.

주작(朱雀) : 적화 계통으로서는 최대급의 대형 품종으로서 꽃도 대륜이며 볼만한 가치가 있는 품종이다.

조홍(爪紅) : 꽃잎 끝부분에 자홍색이 복륜 모양으로 둘려져 있다. 일반적으로 "조홍" 이라고 부르고 있지만, 게중에는 엷은 적색이 거의 전체에 둘려져 있는 것도 있다.
화려한 것은 아니지만 꽃잎이 넓고 적화계통으로서는 상급인 품종의 무드로서 평가 되고 있다.

준하소정(駿河小町) : 중형의 豆葉. 꽃은 화변에 赤茶色을 띠운다. 홍화 교배에서 돌연변이종으로, 다른 이름은 ‘天女의口紅’

天下紅(천하홍) : 약 20 여년 전에 시즈오카현의 모 실생 연구가가 풍란과 양란을 교배시켜 중간적인 적화가 나왔다. 그것을 또 한번 더 부귀란과 교배 시킨것이 본종이지만 개화시기도 화형도 풍란에 가깝고  향기도 있었다. 그 실생가는 15년 전에 실생 연구를 완전히 그만 두었다. 그 이후 같은 곳의 업자가 농염한 적화 풍란 전체를 총칭해서 “소정랑” 이라는 가명을 붙여서 판매를 하고 있었든 것 같다. 
최근에 시즈오카현 에서는 짙은 적자색화를 “홍양” 이라고 부르고 있지만 그 중에서도 자색이 강한 품종과 적색이 강한 밝은 타입이 있어서 색조가 미묘하게 차이가 난다.
그중에서 밝고 진한 적자화는 “홍천구”보다 더욱 더 진하게 한 것 같은 색으로 느껴 천하의 이름을 인용하여 천하홍으로서 명명했다 함. 17,000엔

천현(天玄) : 대륜의 담도색 꽃으로 하늘피기. 거도 도색으로, 좌수환’의 실생 품종. 중형의 두엽.

취춘(酔春) : 화변의 색은 매우 조금 桃色이 물든다. 잎은 반입엽에 니축, 니근 월형이다.

春紫紅(춘자홍) : 약 20여년 전에 야마구찌현 호후시의  Y.K 씨가 산채한 중형종이다.
안토시아닌의 일종이지만 봄이 되면 잎끝부터 붉게 물들기 시작하여 3~4 월경이 되면 신엽을 제외하고는 모든잎 전체가 자홍색으로 색갈이 든다.
그 색갈이 난아 있는 상태에서 하얀꽃이 필때에는 아름답지만, 대부분은 꽃이 피는 시기에는 홍색이 없어져 버린다. 홍색을 잘 나오게 하기 위해서는 이른 봄부터 채광을 강하게 하여 주는것이 필요하다

춘희(春姬) :  양란교배종

토좌진홍(土佐真紅) : 홍색의 꽃으로 대형의 희엽.

풍연(風蓮) : 암미풍란의 실생 이라고 말은 하지만, 모양이나 꽃이 커서, 앞대에서 양란과의 교잡종이 아닐까 라고 생각을 하고 있다. 그러한 이유 때문에 아주 저가격이지만, 어렴픗한 엷은 적자색의 꽃이 아주좋은 연꽃색과 같아, 가까히 있는 사람이 풍란의 풍자와 연꽃의 연자를 써서 "풍연"으로 지었다 함

풍앵(豊櫻) : 꽃이 풍부하고 벗꽃색이기 때문에 "도요자꾸라"라는 이름을 붙인것 같다.
본 품종의 모촉은 시고꾸의 석추산 부근에서 산채된 품종으로서, 그것을 실생 배양 하는과정에서 실패하는 바람에 나온 수량이 얼마 안된다. 반들반들 빛나는 바탕의 아름다운 잎을 갖였다.

환도자홍(丸道紫紅) : 야마게 지방에서 산채한 품종으로 약간의 소형종이다. 아이찌현을 중심으로 중부지방에서 丸道赤 이라는 가명으로 유통되고 있지만 아직 이품종을 본적이 없는 사람이 많아서 지명도는 낮은편이다.
적화인 품종보다는 짙고 선명한 자홍화 이기 때문에 오카베 원예에서는 환도자홍 이라고 개명을 해서 판매를 하고 있다. * 3 ~ 7 cm 잎이 5 매의 모촉에,1.5 ~ 2 cm 잎이 2매가 한촉붙은 품종이 : 15,000 엔

황좌지무(皇座之舞) : 야마구찌현의 황좌산에서 산채된 품종으로 꽃잎이 사자예 모양으로 춤을 추는 모양이다.
거는 두바퀴 정도로 감기며,중간 크기 정도로 자랐을때. 잎도 말리는 현상이 나타나며,
뿌리도 꾸불텅 꾸불텅하게 춤을 추는것 같은 현상을 나타내는 모양이 변한 풍란이다.

희금(姬錦) : 시고꾸산으로서 시고꾸를 중심으로 근년에 유통이 되고있는 모양새가 있는 소형종이다.
저가격의 평범한 백화 품종이지만 화경이 똑바로 신장을 하여 높은 위치에서 개화하는 품종으로서
꽃감상의 아름다움에 인기가 좋다.

홍경(紅鏡) : 시고꾸의 요쿠시마현과 고우치현의 경계지점에서 체취한 품종이다.
잎길이가 5~6 cm 정도 자라는 소형종으로서, 난전체가 자홍색으로 색이 드는 품종이다.
그 자홍색은 3~4 월경에 최고의 예를 나타내며,여름부터는 색갈이 조금씩 옅어진다.
꽃도 어렴풋한 옅은 붉은색이기 때문에,잎에 자홍색이 남아있을때에 꽃이 피면 최고로 아름답다.

홍귀(紅貴) : 와가야마현(和歌山縣)산의 적화 품종이다. 지금까지 적화라 말하면 日本의 사국산(四國産)의 것이 많아, 주천왕(朱天王)등을 대표로 四國의 독무대였다. 그런데 본 종이 발표된 이후 紀州로부터도 적화의 좋은 꽃이 나오고 있다. 四國産의 것은 화축(花軸=花莖)에 짙은 赤紫色이 黑에 가까운 타입이 많으나, 紀州産의 것은 花軸이 그다지 진하지 않고, 보통보다도 약간 니(泥)가 진하게 나올 정도이다
그러나 본 종은 화변(花弁) 전체에 붉은색이 올라 赤色의 발색이 좋고, 꽃잎의 폭도 넓어 눈에 확 들어오는 꽃으로 인기가 있는 적화 품종이다. 주천왕(朱天王)과 달리 꽃대는 농자색으로 피지 않는다.
중형에 보통 잎이나, 축으로부터 잎 전체에 泥가 강하게 나온다. 니근에 붙음매는 월형이다

홍놔(紅雫) : 꽃의 색은 暗紫色으로 양란 교배종이며, 꽃모양이 길고 둥글다. 입엽으로 赤茶축에 니근, 월형.

홍려(紅麗) :  6 매의 꽃잎이 기부로 부터 꽃잎 끝까지 균일하게 짙은 자홍색이기 때문에 화려하다.
꽃잎이 너무 짙은 감이 들지만 화심 주위에는 힌색에 가까운 옅은 도색이 들기 때문에 담백한 맛은 없으나,
화경이 엷은색이라서 꽃의 아름다운이 돋보인다.
엽폭은 보통이지만 후육으로 모양새가 좋고,무어라 말할수 없는 붙음매의 모양이 일문자라고 하는 것이 큰 특징이다.
한국에서 만들어진 것을 시즈오까의 모업자가 가지고 들어와서 홍려라고 명명을 하였고,
몇몇 업자들에게 도매로 매매를 하였다. * 자홍희(紫紅姬)를 말하는것 같음

홍렴(紅簾) : 하늘피기로 화변 끝과 거가 엷은 도색이다.
홍매(紅梅) :

홍영(紅瀯) : 일월광스타일의 소혈종, 핑크색을 머금는다.

홍상총(紅上総) : 화변을 중심으로 홍색이 힘 있게 들어가며, 거가 특히 적색이다.

홍소정(紅小町) : 꽃의 중심에서 밖으로 赤色이 물들고, 거는 둥글게 아래로 향한 것이 특징이다.

홍앵(紅桜) : 선명하게 짙은 홍색의 꽃으로, 설은 백 바탕 이지만 엷은 홍색이 들고, 거도 짙은 홍색 이다.

홍양(紅陽) : 양란과 풍란의 실생 교배종에서 선별된 품종이다. 전체적으로 매우 짙은 紅花이다.
야생의 풍란에서는 볼 수 없는 꽃 색으로 이것이 바로 赤花구나 할 정도로 발색이 뛰어난 적화 품종이다.
특히 적화 계통으로서는 진귀하게 화경이 녹색으로 특이하다. 꽃의 짙은 적자색이 더 한층 아름답다.
잎은 약간 대형으로 입엽성에 희엽이며, 니축에 니근으로, 붙음매는 월형이다. (소정랑, 천화홍과 유사함)

홍옥지화(紅玉之華) : 일본 시즈오카현의 배양자가 성성과 주천왕의 실생중에서 루비근인 품종을 선별하여
명명함. 꽃봉오리가 兜 피기 꽃처럼 되고 위로 향하여 핀다. 좁은 화변은 가볍게 뒤로 휘어진다.
난의 자태는 상기 두 품종보다 소형으로 엽육이 두텁고 약간의 입엽끼가 있으며 약간 꽃이 큰편이다.
화색은 꽃잎의 끝단에 짙은 홍색으로 색깔이 들어 猩猩에 가까운 꽃모습이다.
실생 형제가 몇 타입 있으며, 화색, 뿌리의 색이 다소 다른 점이 있으나, 홍화와 루비근이라는 二藝品으로
귀중한 품종이다. 니축에 루비-근으로, 붙음매는 월형이다

홍자보(紅紫宝) : 화변의 끝과 화경, 거를 자홍색으로 물들이고, 꽃의 바탕색인 백과 콘트라스트가 뛰어나다.

홍작(紅雀) : 신용홍(神龍紅)의 자체 실생 품이다. 잎장 길이가 5~6 cm 의 소형종으로 짜임새가 있고 모양이 좋은 품종이다. 산뜻한 홍화는 소형으로 귀엽다. 설변은 엷은 도색이지만 화심은 붉은 홍점으로 그반점 모양도 아름답다. 어느정도 우수한 홍화 계통의 품종이라도,꽃봉오리는 엷은 도색이지만 본품종의 꽃봉우리는 짙은 붉은색으로 동그렇게 부풀어 오를때가 최고로 아름답다. 꽃봉우리 개화가 반반정도로 섞어 있을때가 감상의 최고조라고 할수 있으며 이때가 홍학의 무리들이 날으는 아름다운 모습에서 본품종 이름을 연상하게 한다
근년에는 실생도 많이 나온다. “도피지홍‘과 ’서원홍‘의 異名同種.

홍주방(紅周防) :

홍지놔(虹之雫) : 양란과 풍란의 교배종으로 10년에 걸쳐 만들어진 홍화의 복륜화.

홍지광(虹之光) : 옅은 붉은색이 꽃의 중심에서 부터 바깥을 향해서 삼광 모양을 하고 있어 진귀하다.
대부분의 색화는 꽃잎의 끝부분이 짙고 중심으로 갈수록 옅어 지지만, 본 품종은 그 반대이다.
본 품종의 명칭은 시즈오카의 전문가인 M씨가 붙인 품종이지만, 상품으로서 격조가 높은 색조의 색화이다.

홍천구(紅天狗) : 和歌山縣에서 발견된 赤花이다. 화경(花莖) 및 꽃봉오리도 진한 赤色으로 올라와, 風蘭의 赤花 중에서도 가장 진하기로 유명한 꽃이다. 보통의 적화들은 바닥에 흰색이 많으나, 본 종은 꽃잎 전체를 물들여, 붉게 타버릴 것 같은 모습이다. 특징으로 화변(花弁)과 자방(子房), 그리고 距에 붉은 색은 진하고, 距가 그다지 말리지 않고, 아래로 늘어지는 것도 한 특징이다. 중형에 姬葉으로, 니축에 니근이며, 붙음매는 월형.

홍천지화(紅天之花) : 무지엽으로 홍화 품종인 동천홍(東天紅)에서 호피반이 나타난 것이다. 
 크림색의 뿌리에 東天紅과 닮은 꽃이지만 色은 진하다. 잎은 약간 좁은 편으로, "금루각(金鏤閣)"과 같은 타입의 虎斑이 선명하게 들어갔다. 꽃은 "동천홍(東天紅)"타입의 홍화로, 예주(蘂柱)에 붉은 색을 띠고, 꽃 색은 "동천홍"보다도 진한 붉은색이다. 그루의 자태도 "동천홍"과 비슷하다. 축과 뿌리의 색도 "동천홍"과 비슷하지만, 虎斑을 아름답게 잘 내기 위해서는 채광을 강하게 재배하면, 축의 기부도 니가 짙어지고, 뿌리의 색은 크림색이지만 붉은 빛을 띠는 일도 있다. 二藝品

홍풍(紅楓) : 橙色에 가까운 꽃이며, 가을의 붉은 단풍잎을 떠오르게 하는 꽃으로, 양란과 풍란의 교배종.

홍혁전(紅赫殿) : 짙은 홍자색의 꽃이다. 화경 전체가 자홍색이 짙고 화변 전체에 색이 진하다.
적화 품종으로, 노수엽이 섞이는 희엽이다. 꽃잎 전체에 자홍색(紫紅色)을 진하게 나타내며, 자방(子房)도 꽃 밑까지 홍자색으로, 핑크색의 거를 보인다. 홍화라고 하면 “주천왕(朱天王)” 이 유명하지만, 원래 산지에서 발견 되었을 때는 노수엽을 섞은 개체도 같이 있었던 것 같다. 처음에는 일괄해서 “주천왕” 으로 유통하고 있었지만, 그 후에 이 개체를 따로 선별해서 “홍혁전”으로 명명하여 발표했다. 일설에는 실생으로 만들어진 것이라는 설도 있지만 이 말은 잘못되었으며, 다만 현재 유통하고 있는 것은 실생에서 선별된 개체가 대부분이다. “주천왕” 과 다른 것은, 노수엽을 섞는 점과, 자방이 꽃 밑까지 짙은 홍으로 물드는 것 등이 있다. 꽃의 색깔은 물론이고, 확실하게 남성적인 엽성도 좋은 품종이다. 축과 뿌리는 검은 적색으로, 붙음매는 월형이다

홍호접(紅胡蝶) : 화경과 화변이 짙은 홍색으로, 화색도 진하다. 잎에 안토시안이 나온다.

홍천구(紅天狗) : 적화 계통에서 최고로 짙은 품종이라 할 수 있다. 엽육도 두텁다.

홍화전(紅華殿) : 赤花인 주천왕의 자체 실생에서 돌연변이로 縞가 나타난 것이다. 중형종이며 신아가 파란 후천성의 황색 호이다. 赤花의 실생은 오래전부터 행하여져 왔으며, 현재 유통되고 있는 朱天王등은 대부분 실생품이라고 생각할 수 있을 정도로 수가 많다. 하지만 그만큼 나왔음에도 불구하고 호가 나온것은 아직은 수도 적어  赤花에 縞로 꽃과 잎의 二藝品으로 귀한 품종이다. 이와 같이 무지의 실생에서 돌연변이로 나온, 단 한 촉 에서 증식된 것은, 자생종 선별 품과 구별하지 말고 평가하여야 할 것이다. 母種과 같이 약간 立葉끼가 있으며, 黃色의 縞가 들어갔다. 축 基部가 짙은 니축에 니근으로, 붙음매는 월형이다

홍출운(紅出雲) : 야마게지방 산으로서 약간의 세엽계로서 소형에 가까운 중형종이며,옅은 도색꽃이핀다.
아래쪽에 있는 잎은 잎끝부터 힌빛을 띄는 선반무늬가 가운데까지 들어가기 때문에,
꽃과 잎의무늬가 이예품종으로서 묘미가 있는 품종이다. 어느정도 강광에서 재배를 하면 선반이 잘 나타난다.

 화예품 정리(293) [22]  ......... by  李啓周     
 


▣ 綠花 品種 

*기주녹풍(紀州緑風) : 와가야마산의 녹화(綠花) 품종이다. 시코구(四國)산의 비취(翡翠)가 세엽인데 반해 본종은 폭이 넓은 희엽으로 잎 모습이 좋다. 초록색 꽃잎에 흰 설판의 꽃은 청초한 인상을 준다. 담록색의 화변으로 설은 백색이며, “비취”와 비슷하고, 청량감의 녹색이 인상적이다.
등록품종인 “비취(翡翠)”와 같은, 녹변백설(綠弁白舌)의 화예품종이다. “비취”와 비교하면 잎 모양이 전혀 다르다. “비취”는 짙은 감 바탕에 좁은 입엽이나, 본종은 희엽으로, 잎 폭도 넓고 두터워 다부지게 느껴진다. 꽃을 비교하면, “비취”가 화변의 녹색이 진한 것 같으나, 이 품종도 그렇게 옅은 편이 않으며, 청량감을 느끼게 하는 인상적인 녹화다.
두 품종 다 현시점에서는 富貴蘭의 녹화를 대표하는 명품이라 할 수 있다. 니축에 니근으로, 붙음매는 월형이다

*녹십자성(緑十字星) : 아마미 풍란계로 花弁은 뒤로 젖혀지지 않고 主, 副瓣(萼瓣)과 舌에 녹이 더해져서 녹의 十字가를 느끼게 한다. 새로운 형태의 꽃 變異로서 주목되는 품종이다. 藝로서는 약하게 주, 부판이 兜로 변한 것이 그 원인이라 생각한다. 개화 직후는 주, 부판의 중앙부분과 舌이 짙은 綠으로 물들지만, 며칠이 지나면 퇴색한다. 우리나라(韓國)의 한 농장에서 발견되었으며, 藝의 고정성이 확인되어 “綠十字星”이란 이름을 붙였다. 농장 주인의 말로는 이 그루가 中國 風蘭의 꽃 변이 같다고  말하지만, 재배가의 오랜 관찰 결과 日本 風蘭에 가깝다는 결론이며, 그 당시 日本 風蘭이 대량으로 우리나라에 수입되어, 그 중에서 나온 꽃 변이일 가능성이 크다고 본다. 

*녹취(緑翠) : 옅은 녹색의 꽃이 핀다. 최근에는 실생품도 나온다. 청축 청근.

*변경환(弁慶丸) : 꽃은 약간 작고, 꽃대와 距에 綠色이 남으며, 舌(혀)의 끝이 둥글다. 니축에 니근, 파형.

*비취(翡翠) : 녹색으로, 때로는 황록색으로 핀다. 화경, 거도 녹색이다. 꽃 색이 탁하지 않고 화형도 좋다.
약간 좁은 입엽으로, 잎 간의 간격이 느슨하고, 잎의 紺性은 매우 강하다. 꽃이 없는 時期에도 구분이 할 수 있는 잎 모양을 하고 있다. 풍란 최초의 녹화. 꽃잎과 거(距)는 초록색으로 이른바 녹변백설(綠弁白舌)이다.

*성(聖) : 맑은 녹색의 꽃으로, 청축, 청근에 화경까지 청색으로 투명성이 매우 뛰어나다.

*幽翠(유취) : 한국에서 실생된 두엽계의 이세왜계 녹화. 색감은 옅은편이다.

*천자보(天紫宝) : 연한 녹색의 꽃으로, 자방은 녹색이 강하다. 잎에 안토시안을 낸다.

*청부각(青富閣) : 색은 옅으나, 맑은 녹색화로, 피어서 지기까지 녹색이 화변 전체에 남는다.

*翠星(취성) : 감성이 좋고 윤기가 있는 두엽종으로 붙음매는 일문자이다. 천소피기 꽃의 꽃잎끝에 녹색이 들 때에는 아름답기가 특별하다. 그러나 가끔 녹색이 엷어진다거나 백화로 피는 경우가 있다.

*취화전(翠華殿) : 개화할 때 화변 끝이 녹색이다. 록의 조복륜화. 만곡에 두터운 두엽.

*토좌록(土佐緑) : 진한 綠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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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黃花 品種

*국광전(國光殿) : ‘대팔주’의 모종으로 대형종이며, 크림색의 사랑스런 꽃이 핀다.

*국을녀(菊乙女) : 양란교배종으로 짙은 황색의 꽃이다. 개화가 시작 될 때에는 옅은 크림색이지만 나날이 황색이 증가하여 최종적으로 황색으로 변화. 꽃은 대륜으로 높은 위치에서 피기 때문에 감상가치가 높다.

*극황(極黃) : 洋蘭과 風蘭과의 교배종인 黃花로, 한 번 더 風蘭과 교배한 것이다. 花色은 양란에 가까운 品種이지만 잎의 모양과 꽃의 모양에서는 풍란다운 점이 많다. 꽃은 처음 연한 황화로 피기 시작하지만 차차 짙은 극황색으로 된다. 현재 꽤 많은 량이 유통되고 있고, 이“極黃”이외에도 여러 가지 가명이 있다.

*대팔주(大八洲) : 입엽성에 노수엽이 섞인 대형으로 웅대한 모습이다. 선천성으로 極黃色의 조복륜(爪覆輪)이 들어간다. 본 종은 다른 종에서 비슷한 점을 볼 수 없는 특징을 가졌다. 국광전(國光殿)이라 하는 紺覆輪의 품종에서 黃色의 爪覆輪으로 변화한 품종이다. 이 黃色은 재배하기에 따라서 초가을에 오렌지색으로 아름답다. 거의 爪覆輪이지만 드물게 大覆輪상태의 화려한 잎도 나온다. 이 大覆輪이 고정 되면 아름다운 품종이 될 것이다. 약70년 전에는 비(羆)와 인기를 양분(兩分)할 정도의 희귀품 이었으나 현재에는 초급품으로 되었다. 꽃망울 일 때는 짙은 黃色이나 개화는 옅은 크림색의 二藝品이다. 니축에 니근 이지만 赤根도 나오는 월형이다.

*서운(瑞雲) : 중형으로 균형이 잘 잡힌 잎 자태이다. 등록 전에는 “양염(陽炎)” “서운(瑞雲)”의 두 가지 이름으로 유통되었으나, 1993년도에 “서운(瑞雲)”으로 등록되었다. 葉 藝의 특색은 “금모단(金牡丹)”처럼 어린잎이 나올 때는, 黃色의 유령으로 나와 어두워지며, 오래된 잎은 綠色의 無地葉으로 된다. 本 種이 등장할 때는 “金牡丹”보다 높게 취급되었으나, 번식력이 좋고, 현재는 실생품도 나와 입수하기가 쉽다. 꽃은 꽃봉오리가 極黃色이며, 개화는 크림색으로 핀다. 잎과 꽃으로 二藝品이다. 니축에 뿌리 끝은 黃綠色의 니근이며, 월형이다.

*석영(夕映) : 짙은 황색의 꽃으로, 거의 부분에는 약간의 紫色을 띤다. 황서향과 주천왕의 교배종.

*珠光(주광) : 황화로서 뿌리에 마디선이 나타난다든지, 요철 현상이 강하게 나타나는 품종은 염주를 연상 할 정도로 기묘하게 변화된 뿌리이다, 죽절근 형태를 말하는것 같음

*토좌황화(土佐黃花) :

*행원(杏媛) : “황지원”의 실생 형제로, 화변이 단풍색이다. 거는 선명한 핑크색이며, 꽃봉오리가 피기 시작 할 때는 크림색이지만, 제차 황색의 단풍색으로 변화 한다.

*행환(杏丸) : 이름과 같이 杏色(단풍색)은 아니고, 桃色系의 花色. 엷은 도색과 엷은 황색이 혼합된 미묘한 색조의 꽃색갈은 마치 살구를 연상하게 하기 때문에 행환이란 이름이 붙여 졌다고 생각이 든다. 난의 자태도 좋고 꽃도 대륜이다. 배양에 따라서 꽃 색깔에 차이가 있지만, 짙은 베이지색의 꽃이 필 때가 최고로 아름답다.

*환도황화(丸道黃花) : 황봉과 비슷은 하지만 본종은 입엽형으로 되지 않고 광엽으로 잎 모양이 좋은 품종이다. 황화의 꽃잎이 넓은 계통을 황서향이라는 이름을 붙여 구별하는 경우도 있다.

*훈풍(薰風) : 황화인 화예품종이다. 훈풍은 시고꾸에서 품종을 만들어, 명명을 시킨 품종이지만 역시 황서향과 같은 모양의 교배종인것 같다. 황서향과 같이 가격이 낮으므로 인기는 매우 좋다.

*황금전(黃金殿) :

*황관(黃冠) :

*황봉(黃鳳) : 약간 세엽으로 입엽형인 기미가 보이지만 산뜻한 모양으로 호감을 주는 자세이다. 화형은 보통 피기 이지만 개화시에는  옅은 크림색 이지만 하루 정도가 지나면 황색 기미가 증가 한다. 만개시에는 선명한 황화가 된다.

*황봉의호(黃鳳之縞) : 선명한 황화로서 인기 품종인 황봉의 호.

*황서향(黃西香) : 풍란과 양란과의 교배종인 실생으로 만들어 진 품종이다. 그러나 선명하고 짙은색의 황화는 아름답고, 화형이나 란의 모양이 풍란과 꼭 닮았기 때문에 부귀란으로 취급하고 있다.

*황화의 잎변이(황서향) : 아이찌현의 큰 실생 배양장에서 나온 황화인 황서향의 엽변이로 잎의 바탕은 윤기가 흘러서 좋고 그 잎들이 아래위에서 뒤틀리는 사자예에 가까운 모양을 보여주고 있다. 옅은 니근이지만, 청축으로 보일정도로 축에 색이 드는것이 적다.

*황나리(黃羅利) : 富嶽과 黃花의 교배에서 돌연변이로 된 “황제(皇帝)”와 실생 형제로 중형에 잎이 두터운 두엽종이다. 묵과 白縞가 조금씩 나온다. 특히 무지에는 묵이 흐르는 多藝品이다. 대부분의 實生家들이 부악의 무늬가 좋아서 다른 種간에 교배 실생을 시도하지만 실제로 부악과 같은 좋은 무늬는 나오지 않는 다고 한다. 꽃은 양란의 피가 섞인 극황의 꽃이 핀다. 니축에 니근으로 붙음메는 얕은 월형이다.

*皇帝(황제) : 황나리와 형제주

*황지사(黄之司) : 실생이며, 양난의 피가 들어갔다. 꽃은 담황색이 힘 있게 들어갔으며, 발색이 좋은 소형. 예주의 백색이 악센트이다.

*황지원(黄之媛) : 투명감이 어느 것 보다 산뜻한 것이 특징이다. 실생으로 양난의 피가 들어갔으며, 꽃이 피는 시기가 약간 늦은 8월 중순~하까지, 개체수가 적어 유통되는 것이 적다.

*황소정(黃小町) : 어느 황화 계통인지는 불분명하지만, 엽육이 두텁고 짧은 잎인 소형종을 선별함

*황천구(黃天狗) : 풍란 전체가 옅은 황록색의 중형종이며 햇볕을 강하게 하여 재배를 하면 옅은 호피반을 보이는 것도 있다. 황근이기 때문에 황천구 라는 이름을 붙여 주었다고 한다. 뿌리가 성장 할때의 황색은 아름답다.

*황접(黃蝶) : 중형의 보통 잎이지만, 붙음매가 없는 것이 특징이다. 햇빛이 강한 난대에서는 黃色의 요반(腰斑)을 나타낸다. 옛날에는 붙음매가 없다는 것만으로도 귀중하게 여겼지만, 본종은 그 위에 크림색의 꽃이 핀다. 붙음매가 없고 연한 黃花라는 二藝品으로 귀중한 존재이다. 옅은 니축에 니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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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花變異 品種 

*국립금(國立錦) : 삼변화이며 백호까지 보여주는 다예품이다. 호반무늬라면 "황봉지화"가 유명하지만 황호이기 때문에 서로 다르다고 하는 설도 있지만, 두 품종 모두 때때로 잎 뒷면에 묵이 들어가서 공통점이 많은 품종이다.

*계월(桂月) : 잎이 좁은 豆葉種으로 부르지만, “옥금강(玉金剛)”처럼 잎 폭이 넓은 두엽종은 아니다. 꽃은 화변의 기부가 특히 짙은 핑크로 하늘피기 이다. 현재 두엽에 핑크花인 본 종은 二藝品으로 꽃을 좋아하는 애호가들에게 인기가 높은 품종이다. 니축, 니근에 붙음매는 파형이다. 미등록 품.

*고수(高寿) : 붙음매가 월형이지만 하늘피기이다.

*고야지화(高野之華) : 기본적으로 하늘피기에 距가 없는 꽃이다. 二弁 ~ 六弁까지 다양하게 핀다. 꽃망울 상태는 星車피기 품종과 비슷하다.

*공작환(孔雀丸) :

*귀공자(貴公子) : 화변의 수가 적은 3변화로, 좁은 희엽에 후천성으로 2매 정도에 살짝 縞가 들어간다.

*금강매(金剛梅) : 금강송의 도화인 도금강�

관리자   06-09-14 13:49
이계주 회원께서 수고하신 것입니다만 사용하셔도 무어라 하지는 않을겁니다.
노랑머리   06-09-14 10:11
매우 좋은 자료 입니다.......
퍼가도 될런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