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장님 보세요^*^
  글쓴이 :      날짜 : 06-07-17 20:57     조회 : 149    

회장님께서 선물로 주신 불환금이 울집에서 처음
꽃이 피었습니다.
개화하는 과정을 보니 피었을때 녹이 약하게 들어오고
봉심이 발그레 하니 수줍은 새색시의 뽀얀 얼굴 같습니다. ㅎ ㅎ ㅎ
꽃은 일반화처럼 피는데 짧은 거가 아래가 아닌 위로 휘어집니다.
-이점이 제일 개성있어 보입니다-
회장님 이런 멋진 풍란을 선물로 주셔서 감사합니다.
멋지게 잘 기르겠습니다.^*^


노랑머리   06-08-04 15:34
저도 언젠가는 입양할 날이 있겠지요, 즐감 하였습니다....^^
관리자   06-07-18 14:03
왠 과찬의 말씀을...
예쁘게 잘 피웠군요.
김사장님!  분촉 시킨것은 있는데 어떨런지 확인해 보겠습니다.
김창석   06-07-18 09:53
거가 위로 뻐치는 건가요. 봉심이 예쁜 꽃입니다.
원장님~ 한촉 분촉하여 이촌동으로 보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