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의 夢鶴과 黎明
  글쓴이 : 관리자     날짜 : 06-12-05 21:06     조회 : 128    

백학에서 후암이 되지 않은 縞를 제가 이름 붙이길 몽학이했구요.
이곳의 신아는 진학예를 띄는 것도 출몰하는군요.
그리고 달리 후암되지 않는 曙散斑을 여명이라 이름을 붙였는데
천엽이 새로 나올 때마다 커지며 발전된 무늬가 신비감을 북돋웁니다.


관리자   06-12-19 11:03
예쁘게 봐주시니 감사합니다.
노랑머리   06-12-19 10:14
몽학과 여명 모두 명품 등록을 기다리는군요...
매우 좋은 개체 입니다...^^
관리자   06-12-13 12:05
처음에는 뿌리가 안정이 덜되어서 자람이 더딜겁니다.
어느 정도 자리만 잡아주면 그래도 마디 자라지는 않는 것 같아요.
김창석   06-12-13 11:16
몽학이 많이 성장했네요. 무늬가 화려해서 그런지 성장이 늦다던데.....
관리자   06-12-13 10:20
감사하게도 어려운 발길 하셨군요.
청야에도 저 정도의 물건이 있다는걸로 아는데 한번 비교를 해봐야겠습니다.
은련화   06-12-13 00:58
하, 언젠가 검색을 하면서 이 녀석을 보면서 참 좋았는데
그 사이에 더 마이 자란 듯 싶습니다.
산반 무늬에 엽성이 저리 좋은 것은 드문 것이 맞남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