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딸 입니다.
  글쓴이 : 신진영     날짜 : 05-06-14 20:49     조회 : 313    

작년에 어학 연수차 출국한 후 편입을 하여 현재 미국 인디아나주립대학교 학생으로 고맙게도 철이 들어 공부를 열심히 한답니다.


관리자   06-12-05 09:53
명품님께서 이곳에 방문해 주시다니 감사합니다.
자기 좋아서 20년을 넘게 취미를 갖다보니 취미가로서는 도를 좀 넘었죠?
오늘도 즐거움이 넘치시길 바랍니다.
명품   06-12-04 22:59
원장님 좋은 사진 구경 하느라 시간이 좀 걸렸습니다.사진을 보면서 입을 다물수가 없습니다.그만은 난초들을 하나 하나씩 관리 하는일이 보통은 아니지 않을까 합니다.정말 대단하십니다.정말 좋은 구경 잘하고 갑니다.^^
김용숙   05-07-31 22:09
맞아요. 애들이 오면 집안에 생기가 돌고 떠나고 나면 그 공허함을 노부부가 같이 나눠 갖어야 할 몫이죠. 그래서 애들이 떠난 자리를 '텅빈 둥지'라 하나봐요. 오늘따라 텅빈 둥지가 더욱 공허하게 느껴지는 밤입니다.
지명   05-07-18 13:29
하하, 그러시겠군요
울집 큰녀석도 제대하면 유학간다는데....
둘째넘은 고3 이라~ 평상시 부부만 있어  벌써 썰렁합니다
신진영   05-07-13 10:13
그렇쟎아도 연습 삼아 막내딸도 지 언니 있는 곳에 어학 연수를 보냈습니다.
저희집이 요즈음은 예비 경로당 같습니다.
김상성   05-07-12 17:11
ㅎ ㅎ ㅎ 그렇 습니까?
또 막내 따님도 있는데 둘씩이나 보낼려면 사모님과 날잡아서
하루정도는 울어야 될것같습니다.
신진영   05-06-28 16:19
방학이라고 일주일 전에 들어왔습니다.
한 3주일이면 다시 나가겠지만
꼭 1년만에 보는 딸이 어찌나 대견스러운지 안아줬습니다.
자식은 이렇게 시집 보내는 연습을 해 나가나봐요.
김상성   05-06-25 18:12
원장님 많이 보고 싶으시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