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속없는 TV 화면
  글쓴이 : 관리자     날짜 : 06-09-01 11:17     조회 : 120    

토요일에 걸려오는 전화 "KBS  황OO 작갑니다.
내주에는 배춥니다. 월요일에 찾아뵙죠."

요령을 늘었지만 주일에는 스트레스가 머리를 쥐나게 하고
자문해주며 20초 전후에 할말을 요약하고 연습하려니 가슴만 답답해집니다.
월요일 촬영이 끝나면 어찌 나올까 목요일 아침이 기다려지는 것으로 한주를 보냅니다.


김용숙   06-10-06 12:23
사진발이 끝내주네요.
매일 먹는 배추가 그렇게 좋은줄 몰랐어요. 앞으론 많이 먹어야겠네요